캠페인 동참 댓글(64)
건강녀   l  2009.06.21 04:37
나에게 스승은 인도자 이다.
흔한 이야기지만 학창시절 엇나가던 시기에 저를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던 선생님은 존경하는 인도자 이세요.
뚱깡이   l  2009.06.20 22:37
나에게 스승은 시간이다 지나고보니 후회되는것도 많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생각도 많다

무엇보다 시간이 나를 가르쳐주고 알려준거 같다
아카   l  2009.06.20 13:15
나에게 스승은 [블로그]이다~!!!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생생히 체험 할수 있어 아주 좋은 선생님 같습니다.
물론 아컴도 그중에 하나지요.....!
호랑지원   l  2009.06.19 08:35
나에게 스승은 내비게이션이다.
바른길로 갈수있도록 인도해주신다.
하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낼때가 많다.
그래서 죄송하다. 이럴때만 기억하고 생각하는것이..
오잉   l  2009.06.18 13:01
삶의 다양성을 가르쳐주고 전진하도록 하는것이다. 우리 나라는 빈부의 격차도 크고,잘되면 똑같이 하는 경향이 많다.
비록 큰 수익성이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과 체험핢수 있는것을 많이 만들어 나갈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선덕   l  2009.06.16 18:27
나에게 스승은 비타민이다 .
필요한 영양소만 가득한 분이니까 .

항상 스승님께서는 제게 필요한 말과 행동만 보여주셨습니다 .
아닌걸 맞다하지 않으셨고 잘못된걸 잘됫다고 하며 칭찬해주시지
않으셨어요 ^^ 그립네요 .
행운아   l  2009.06.16 14:28
나에게 스승은 어머니이다
친구같고 수호천사같은우리 어머니
비밀또한 없어요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
머먹지   l  2009.06.13 03:17
나에게 스승은 엄마다 싸우고 정들도 또싸우고 또정든다
key0105   l  2009.06.12 16:15
나에게 스승은 정신적인 동반자이자 지주이다.
내가 지금 교단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 덕분이다. 담임선생님께서는 나를 위해 눈물을 흘려주시고, 내 손을 꼭 잡아주셨다. 나의 힘들었던 사춘기 시절을 무사히 보내고 내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해주신것은 그 분덕분이다. 선생님은 내게 정신적인 동반자이자 나의 삶의 길목에서 나를 이끌어주시는 지주이시다.
자운   l  2009.06.10 22:00
나에게 스승은 인생의 나침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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