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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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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가을은
아주 소중하게 나이 40중반에 나를 찾는 계기가 되고
삶을 더 윤택하게 살고저 노력하려고 생각한다
스케줄이라고 하면 넘 그렇고
달력에 내 일과는 울 딸의 스케줄과 함께 빽빽하다
이젠 어린자식들땜시 내 생활을 포기하지 않으리 맘 먹고
실천에 옮기려한다
10월초는 문화여행을 했고
중순부터는 본격적인 가을여행...강원도로 단풍여행..을 하고
안면도로 대하잡이 여행을 친구들과 계획하고 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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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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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을 타는 난 친구들의 도움도 많이 받는다
난 이번에 연극 영화 내가 좋아하는 음악 에 보내기로 어제는
우리형 시사회서 심리적인 가족영화도 봣고
금욜날은 목동 볼쇼이 아이스링크로 쇼관람하러 가고
토욜날 일욜날은 인라인을 타러 간다
여러모로 가을을 타는 나에겐 문화생활 이 최고다
다음주엔 가을여행을 가는것에 남편의 도움을 받기로 하면서
여행준비,,,그 다음에는 바닷가로 ,,,여행을 가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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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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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에 시간을 투자하고 이번주말에는 옷을 구입할까 생각해요. 홍콩에 출장가면 한달이상 걸릴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마땅한 옷이,,,,아줌마들은 사실 잘 없잖아요. 저도 그렇지요...그래서 이번엔 큰맘먹고 저를 위한 멋진 정장 한벌 구입할 겁니다....울신랑한테도 협조를 (?) 구해 두었지요. 지갑이 두둑해 졌어요. 마치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처럼, 소풍을 코앞에 둔 아이처럼 말예요....저를 위한 일주일...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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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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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요....항상 아줌마는 아내의 이름으로, 엄마의 이름으로, 며느리의 이름으로....아주 많은 역할과 이름으로 살아가지만 정작 자신의 진짜 이름은 잊고 지내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그런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은 정말 마음에 와 닿아요. 저는 이번주....출장가기전 저의 영어실력을 조금이라도 업시키기 위해서 공부를 좀 해야 겠어요. 저를 위한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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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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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찌게거리가 없어서 된장찌게라도 끓일까샆어
두부한모를 사려고 슈퍼마켓에 들렀다가,
절위해,
미에로화이버를 하나 사가지고 왔습니다.
남편을 위해서라면 다른날같으면,검은콩우유를 집었을텐데..
지금 글을 올리면서
미에로화이버 의 맛을 음미하고 있습니다.
나를 위한 일주일 캠페인에 동참한뒤부터는,
제자신이 보다 더 소중하게 느껴지곤합니다. 남편과 아이들도 여전히
제겐 소중한 사람임에도 변함이 없지만..요.
오늘 하루도 제자신을 위한 하루를 만들며 행복하게 지낼까합니다.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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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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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리는 것은 자신의 몫이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조용한 음악과 한잔의 차입니다.
남편은 출근하고, 아이들은 각각 학교로 나가고...
길게 누워 스트레칭을 해서 힘을 낸 다음,
맘에 드는 C D 를 골라 음악을 조금 크게 틀어 놓고 그 속에서
온~동네 문이란 문은 다 열어 제치고 청소를 하지요.
청소를 끝내놓고 주전자에 물을 올려 놓고 잠시 소파에 길~게 누워서
보글 거리며 물 끓는 소리가 나면 맛있게 차 한잔을 끓이지요.
그 차 한잔을 마시면서 음악속에 빠지면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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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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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장을 볼때에는 특히더
남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거리 위주로
장을보게되는 버릇이 습관처럼 생겨났습니다.
이런 제자신을 느낄때마다,
난 아내고 엄마니까 라고 생각하지만..^^:
어제는 절위해
카푸치노커피를 사왔답니다.
카푸치노커피는 제가 유난히도 좋아하는 커피거든요.
남편은 원두커피만을 마시는데
전 아직도 거품많고 계피향이 느껴지는 카푸치노를 좋아한답니다.
이제는 조금은 나를 위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려 합니다.
저는 소중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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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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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를 감추고....
아니,나를 살며시 접어두고 가족들한테 희생했다하지만,
결국은 그 모든것이 나를 위함이 아닌지 반문해 본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어떤 대가없이 무조건 적인 사랑을
해보는 것도 나를 위함이 아닐런지,
요즘은 그사랑을 더욱 전진하기위해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고,
집안의 인테리어에 재미붙여 하나하나 꾸미면서 보람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려 시간도 투자하고,
열심히 숨쉬기와 달리기를 하면서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가을의 청명함을 느끼려 산행을 계획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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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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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을위한,,나를위한일주일...상상도못해본일이다..13년을아이들뒷바라지,남편을위해,시댁식구들을위해살아온내자신이넘안스럽다는생각이든다..난원래화장을안하지만..오늘나를위해요즘유행하는립스틱을사봤다..왠지어색하지만...그런데로어울리는것같기도하다..이제아이들도커가고 나를위해작은것이라도나를위해살아보련다..음식도내가좋아하는매꼼한것으로...나를위해토요일일요일은바다가보이는카페에서커피한잔이라도해야겠다..사실은커피솝같은곳에서커피마시면커피값이넘아까워 카페나커피솝은엄두도못냈다 ^.^ 이제는날위해세상을바라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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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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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를 위한 시간과 투자는 아껴왔지만 인제는 신병으로 고생하시던 시모님도 가시고 했으니, 나를위한 시간과 투자를 아끼지 말아랴겠다.
내 입맛도 살려서 매콤하게 만들어먹고,친구들과의 모임에서도 제일먼저 일어나 집으로 달려오는 일은 하지않을 것이며,끝까지 앉아서 수다떨고 깔깔대고,맘에드는 의상이있음 망설이지 않을 것이며, 떠나고 싶으면 언제든지
가방하나 들쳐메고 훌훌떠나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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