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7)
또순   l  2004.09.17 23:12
채소류정리는 pet병에다..음!값진 보너스네요.그렇다면 투명용기하나는 벌었네. 작은 투명용기에다 보관하거나 잘게 썰어서 냉동고에 보관해두곤했었거든요, 라벨링하기는 정말 부지런해야 실천이 될 듯한데...
전 식품목록표를 포스트잇에 만들고 적어 체크하고 있거든요.
꼭 냉장고에만 있는 식품이 아니더라도 밖에 보관해둔 바나나, 토마토, 감자등의 구입시기를 꼼꼼히 적어두니 상하는 일이 적어서 알뜰해지더라구요.!!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365일 실천하겠습니다. 푸른냉장고!!
짱가   l  2004.09.17 22:33
예전엔 오래둬서 버리는재료들이 태반이었어요
까만봉다리에 쌓여서 냉동실에 여기저기 박혀있어서 뭐가들었는지도 몰랐고..같은종류들을 몇번이나 사서 모아두기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어떤 잡지 글을 읽고 배우게된..
냉장고 청소놀이...!!!
마지막주엔 장을 절대로 안봅니다..
냉장실 냉동실..다 뒤져서 있는걸로 응용해서 요리를해먹죠...
그이후론...냉장고에 재료쌓여서 버리는일이 없어졌네요...
모해   l  2004.09.15 11:59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줌마에 접속했습니다.
추석이 다가오고..마음은 왠지 모를 불안감에.
그저 기쁘지 많은 않은게..
우리 주부들의 명절 증후군 같은건가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보니..
푸른냉장고에 필이 팍꽃히네요..

이왕 내친김에 청소나 하자! 하고는 오전내내 냉장고에 붙어서서
확실하게 정리했습니다
덩달아 빨래까정...*^^*

주방도 화사해 졌지만.
우선 기분이 훨씬좋아져서..
스트레스가 풀린듯하네요....

아자 아자!! 아줌마 화팅
구구린   l  2004.09.14 12:39
꼭 필요한 캠폐인입니다
냉동실 냉장실 자투리 공간까지 모두 정갈해야 사용 편리하죠
냉동실 가득한 음식 제일 싫어 꼭 필요한 양만 구입합니다.
위의 정리법 꼭 기억해야겠어요.

살림꾼 주부 우리 모두의 모습이죠..
써니   l  2004.09.14 11:21
참말로 좋은 켐페인이예요....
써니는 쌀 땜시 항상 골치을 앓다가
이번에는 아예 야채통을 하나 비워서
거기에 쌀을 보관합니다.

쌀을 따로 보관하는 쌀냉장고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아직 그런거 살 형편이 안되어서요....
쌀을 냉장고에 넣으니 벌레 걱정은 안하는데
야채통 2개중 한개를 차지하고 있으니
760리터짜리 냉장고도 좁기만 하네요

참 이번참에 냉동고 정리는 좀해야 겠어요

알뜰한 주부들 냉장고 잘 정리된거 보면 부러운데
써니의 냉장고는 아직도 뒤죽 박죽이거든요

이번 기회에 획기적인 정리를...
씬디   l  2004.09.14 00:05
**알뜰 요리~~!! 맛난 요리~~!! **
맨먼저....
냉장고에 남아있는 야채와 생선 고기등을 떠올립니다.
그리고는 오늘 식탁에 어울릴만한 메뉴를 정합니다.
그런다음 시장에가서 그에 어울리는 나머지 재료들만
사오면 됩니다...

그러면 중복되는 고기나 생선, 야채들이 유통기한이 지나
버려지는 일이 절대로 없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뭘해먹을까~~??
하는 고민에서 해방도 될수 있답니다...


물론 푸른 냉장고 만들기 5단계를 꼭 실천한 후에야만
가능하겠죠~~^
재재맘   l  2004.09.11 15:09
저는 냉동실에 가끔 사지다놓고 미처먹지 못한 고기를 발견하는데요... 이번 추석 전에 한번 찾아봐겠어요.. 그리고 이번 추석 때 장볼 때는 마트에서 과일 담을 때나 생선담을 때 쓰는 비닐봉지를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재희야''아줌마의 알뜰주부일지를 보니 그 분께서는 마트에 갈 때마다 바구니나 그릇을 가져가 절대 비닐 봉투에 과일이나 생선을 담지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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