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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카의 디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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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을 가면 풋풋한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어 좋습니다.
싱싱한 야채와 파는 아줌마의 정을 함께 담을 수 있어 좋아요.
직업전쟁에서 시달리는 아줌마에게 힘을 주는 자판기를 끌면서 추위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저씨께 한 번 웃고 10,000원어치의 생필품만 사도 환한
웃음을 만날 수 있거든요.
음 또 할머님의 주름살 진 얼굴에 미소를 재래시장에서만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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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쪼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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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시장 무지 좋아하거든요..그래서 가까운 모란장 구경 한번씩해요^^..칼국수도 걍 먹고온다는..ㅋ..집근처에 많이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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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중독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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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몸이 좀 힘들어도 재래시장을 가요. 왜냐면 저의 단골집이 있거든요~ 거기가면 덤으로도 많이 주시고, 재료도 참 신선하고 좋아요!! 재래시장은 서민경제의 체온계라고 하네요. 너무 않좋다고들 하는데 걱정이에요,,,,,모두 화이팅했으면 합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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