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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동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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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층집 끝내주거든요 아침6시에 세탁기 돌리고
7시쯤에 청소기 돌립니다. 이건 미칠것 같아요 뛰어올라가서 항의도 해봣지만 한 이틀 정도 조용하다 다시 시작
하죠 요즘 고민중에 있습니다. 심각하게 이사 고려중이에요 왜냐면 전 새벽 한시나 두시에 자는데 수면 부족입니다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시끄러워서 신경질도 늘고 정말 남생각 마니 마니 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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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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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층 이웃은 잘만나고 싶어요..전에 살던 사람은 소음도 없었는데 내려와서 아이가 어린데 시끄럽지 않냐고 물어보고 매트도 깔았다고하며 운동기구 들여왔는데 시끄러운가 확인해보는등 신경을 많이 썼는데 새로 이사온집은 아이 셋을 키우는데 10시 11시에도 뛰어다닐때가 많아요..몇번을 뛰어올라가고 경비실에도 얘기하곤 했지요..미안하다고는 하지만 정말 미치겠더라구요..정말 아이키우는 집에선 매트는 필수로 깔아야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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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nesy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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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소음은 정말 서로서로 조심해야할 민감한 문제인것 같아요.아이들이 뛰는걸 어떻게 하냐고 오히려 큰소리 치는 사람들이 간간이 있어서 참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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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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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노래가 떠오르네요
그러길레 이웃은 사촌이라하지요 멀리있는친척도 사촌만은못해요
많은사람이 한건물에 살다보면 내맘같지않을때가 많지요
윗층에선 아이들이 뛰고 앞집에선 새벽같이차 시동을걸어 동네사람다깨우고 대문앞에 생각없이 버려놓는 쓰레기들 이 여러사람들에게 화를부르는일이지만 한발짝물러서서 생각해보면 싸움없이 잘 이해시킬수 있는일들이죠
버려진쓰레기에는 기분좋게 쓰레기장이 아니라고 얘교썩인 문구를써놓고 이층에서 뛰는아이에겐 미안하지만 너무늦은시간에는자제해달라고 내아이도 어릴땐 그랬다고 웃으면서 말하고 ...기분좋게 대화로 이해시키면 싸울일도없고 멀리있는친척보다 날마다보는 이웃이 더 끈끈할수있다는거 기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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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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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끼리라면 정말 서로서로 인사 나누기가 꼭 필요한 듯 싶습니다. 그리고 층간 소음은 정말이지 서로서로 조심해야 할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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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꿍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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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웃끼리는 안면인식정도하고 안부정도는 물어보는 그정도 사이가 되어야되지 않을까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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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야이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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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게 살잖아요.
오히려 옆집보다 자주오는 택배아저씨가 더 얼굴이 익을정도로 말이죠.. 동네 슈퍼.미용실등 가까운곳에 이웃사촌들고 눈인사정도는 하며 사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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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o0588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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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사람은 인사를 하지 않았는데 건방지다는 오해를 많이 받앗습니다. 지역사회이다보니까...
그래서 이제는 먼저 인사합니다.
인사는 아무리 많이해도 받아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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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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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경우 목줄을 풀어놓으시는 분이 많은데요, 세상에는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당신의 예쁜 개가 욕먹을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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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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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있어서 항상 신경쓰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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