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3)
아름다운 천사   l  2014.05.14 22:15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안아주고 싶네요.
효원맘   l  2014.05.14 20:52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큰눈이   l  2014.05.14 20:47
안아 주고 있어요. 팔순이 넘으신 어머님도 안아드리면 참 좋아하십니다.
서향   l  2014.05.14 20:40
안아주고싶은데 다들 거부하네요.쑥스러운가봐요~^^많이 안아줘야될거같아요.자연스러워지게
소윤맘   l  2014.05.14 20:07
네 허그할께요
헤라   l  2014.05.14 18:52
다 커버린 아들 제 허그를 거부하네요.
그래서 슬프답니다.
케이에스   l  2014.05.14 18:00
맞아요~~ 저도 첨엔 어색했는데 습관이 무섭더라구요~~~
역시 아이들도 좋아해요^^
우리 어른들이 먼저 실천하자구요^^
미리네   l  2014.05.14 13:07
애들 학교에 한번갓더니 아침에 등교할때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꼬옥 안아주는거 보고 넘 감동받았어요. 사춘기라 까칠한 울아이 학교갓아오거나 학원갔다올때 문앞에 기다리고 있다 꼬옥 안아줫어요. 첨엔 어색해 하더니 점점 맘을 여는거같아 행복하네요
   l  2014.05.14 00:18
연년생(3살/2살) 딸램을 키우는데 아직 넘 어려서 그렇지만 넘 이뽀서 안다 못 해 깨물고 잠든모습을 한없어 바라본답니다
윤jjang   l  2014.05.13 15:36
우리 아이는 항상 안아주긴 하는데 커서까지도 안아주면서 살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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