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l  2013.03.01 13:48
맞아요 ~ 밤 10시 이후에는 세탁기도 돌리면 안되는데 ~ 습관처럼 밤에 돌리게 돼요
샛별맘   l  2013.03.01 13:12
인사만이라도 꼭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어디 닳는것도 아닌데..참... 외면한다는건 서로에 대한 불신만 커지고 갈등이 생기면 해결을 어렵게 한다는걸 깊이 생각했으면 해요.
한송이(hansykr)   l  2013.03.01 12:58
서로 안면 익히면서 인사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친분이 생기면 어떤 상황에서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맘이 먼저 생길테니까요. 모르는 사람들과의 신경전이라 더 못참고 막대하는 것 같아요.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이사한지 2년이 넘었네요. 그런데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어요. 워킹맘이라 그런지 옆진 분들이랑 마주칠 일이 전혀 안생기더라구요. 이사 올때 떡이라도 돌릴걸 그랬나 후회하고 있습니다.
오리콩   l  2013.03.01 11:03
전 단독주택에서 사는데 사실 아파트 못지않게 주택에 사는 사람들도 서로 먼저 인사하지 않으면 누가 누구인지 모르고 사는게 태반이거든요^^;;얼굴보면 먼저 인사하고 이웃간에 김장하면 서로 나눠먹고 그래요..ㅎㅎ
현규맘   l  2013.03.01 10:20
전밤에 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하나라서 그런지 부모님들이 너무 자식만 생각하는거같아요
뿡뿡   l  2013.03.01 10:06
옆집사람들 얼굴도 몰라요 서로 인사하기
you68   l  2013.03.01 09:33
배려가 우선 되어야 삽니다. 애완견 키우는 사람만 예쁜거지 알러지 있는 사람도 많아요. 같이 엘리베이터 탔다고 생각해보세요. 호흡기 질환 있는 사람에게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담배냄새는 좋을리 없고요. 그냥 싫은 정도가 아니라 치명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조심해지지 않을까요?
큰눈이   l  2013.03.01 07:25
서로 인사하며 마음을 열면 이웃사촌이란 말이 실감날 정도로 가까워 진답니다. 아파트 생활은 서로 배려하며 양보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두 행복하니까요~
dnjsl81   l  2013.03.01 02:47
정말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은 부분이죠. 저 역시 아파트 생활하면서 이래저래 제가 피해를 혹시 끼치고 있지 않나.
그리고 지금 제가 어떤 상황인가. 위에 이웃끼리 지켜야 할 "행복에티켓" 보면서 생각해봤어요.
저도 요즘 밤늦게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고요. 윗집이 세탁기를 항상 밤 11시~12시 넘어서 돌리더라고요. 오래된 아파트라서 소리가 적나라하게 다 들리거든요. 돌아가는 소리와 물 빠지는 소리가요; 그리고 화장실이 바깥에. 옛날 아파트라서요; 그래서 위에 담뱃재가 저희 집 화장실까지 들어오더라고요.
재가 타일 벽에 붙어있고 연기가 들어온답니다. 처음엔 어찌나 놀랐던지요. 간접흡연을 하고 있답니다.
정말 어찌보면 사소한건데. 신경을 저 역시 써야겠더라고요.
이런건 서로가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서로 조심해야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택배 많잖아요. 저희 아파트는 경비가 없거든요. 그래서 옆집하고 서로 받아주고 있어요^^
그리고 항상 서로 고마움의 표현을 하고요! 작은 것이라도요~
그리고 밤늦게는 티비 볼륨 소리도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저희 집엔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더욱더 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조금씩만 양보하고. 그리고 에티켓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도..
화를 내고 일방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조금씩만 양보하고. 그러면 더 밝은 사회. 이웃이 되지 않을까요?^^
푸른하늘   l  2013.03.01 01:40
이웃간에 서로 인사는 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층간 소음은 서로 조금씩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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