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사랑가얏고 l
|
시장에 우리 아이들 다섯 다델고 갑니다
사람들이 다 한집애들이냐고 꼭 물어보죠
시식코너에서 좀 눈치가 보이긴 하지만 집에올땐 아이들이 장바구니 다 들어주니 장보는 일도 즐겁습니다 |
 |
후니맘 l
|
일단 대형마트보다는 재래시장을 가는 편입니다..
대형마트 갔다오면 먹을것도 없는데 10만원이 훌쩍 넘어버리는겅우가 많더라구요..재래시장가서 장을보면 3분의 2가격에 생선,육류,야채등 여러가지 반찬할것들이 많아요..그리고 아이는 데려가지 않아요..아이가 가게되면 간식거리를 훨씬 더사게 되거든요..전 재래시장 추천합니다~~ |
 |
성현아사랑해 l
|
| 카트를끌며 장을 보고있었는데...잠시 카트를 두고 물건을 챙겨서 담았는데..제 카트가 없어진거에요...그래서 막 찾으러다녔죠. 알고보니 옆에 장보시던 할머니께서 아무생각없이 제 카트를 끌고계시더라구요...서로 바꾸긴했는데..조금 황당하기도햇구요..잠시 한눈팔면 카트가 사라지는건 한순간인듯..조심해야겠더라구요 |
 |
ssoin l
|
| 전단지 보고 필요한것만 사겠다고 다짐하고 가도~쇼핑카트미는 순간 다 잊어버리고 1+1행사제품하나담고,사은품행사제품 하나담고,세일행사제품 또하나 담고...그러다보면 전단지 생각 까맣게 잊고 늘 계산초과입니다~~ |
 |
물빛나라 l
|
전항상 세일 품목만사요~
제가사는곳은 수도권지역이아니라,
유통기한이 당일날까지인게 많이 세일하거든요.
그리고 특히 밤에가면 생선이나, 과일같은류는 하루유통기한이라
그날 다팔아야하거든요~ 그래서 밤에자주가구요~
채소류도 많이 할인해요 유통기한오늘까지인거요
그렇게 세일하는것만사다보면 정말 진짜..저는 물가상승되는거 몸속으로 못느낀답니다. 파도 몇천원하는거 몇백원에사구요 쪽파 안씻은것같은경우요...
그리고 마트돌아다니다보면 방송도해요 바나나천원이라던지~ 아니면 또 할인행사시작했따던지~ 아니면 그 세일품목에 또다시 다른상품갔다놔요 그래서 거기를 돌아다니다가 또가고 한 무한반복 3번쯤한답니다. 근데 약간 판매자분 표정이 제 또왔어 이런표정인데. 아줌마가되고나니 그런거 신경도안쓰이더라구요 ㅋ전싼거하나라도 더쓰게.. 나이26살에 이러고앉아있네라고 하겠지만.. 다 살아가기위한 방법인것같아요.... 전무조건 할인상품만사숴 그걸활용해서 음식을먹는답니다~^^ |
 |
윤석맘 l
|
우선 장봐야할목록을 종이에 적어간답니다..
적어가지않으면 불필요한것을 자주사게되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세일목록을 체크해서 그날장을 보러간답니다^^
또한가지..장바구니가 작으면 더 사구싶어도 안사게되더라구요~ 그리곤 집에와서 생각해보면 불필요한거였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
 |
제리엄마 l
|
갑자기 지금부터 하나씩~더~하고 마이크로 소리가 나오면
동네슈퍼인데여~
어디서 나타낫는지 와 ~동작들이 정말 끝내주게 빠르더라고여~~~~ 어느새 후다닥없어지네여~무를 잡고 서로 큰거 가져가겟다고 쌈이나고~아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지네여~아줌마들 정말 대단하지여~무우 떄문에 쌈이 나고~ 정말 용감한거같아여~ |
 |
제리엄마 l
|
| 전 항상 전단지를 잘보구 가서 쇼핑을 하는편인데 그날도 전단지보고사러갓는데 100개한정 모이런거에 딱 제앞에까지 준다는거에여~흐미 줄섯다가 저부터 끈어져서 억울해서 죽을뻔~ |
 |
류경+준호맘 l
|
일단, 집에 전단지들 다모아두고 행사하는날 시간 요일마다 행사내용 달력에 적어두고 필요한거있음 그날그날 장보면 아주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능하구요.
또하나 마트갈때 저녁타임에 가면 음식 시식도하고 저녁식사해결할수도있고,시식하면서 할인 행사방송 나오면 잘듣고 미리 가서 행사품목에가 줄서서 재빨리 필요한물건산다.
그리고 또하나 아줌마들은 잘 깜빡깜빡하기때문에 필요한건 그때그때 메모한다(참고로 저는 휴대폰 메모지란에 수시로 작성함)
이 세가지만 직혀지면 정말 한달 생활비가 많이 줄어들고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해진답니다.^^" |
 |
mari10042 l
|
| 예전엔 마트에서 장보기를 선호했으나 요즘엔 동네 재래시장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예요. 원하는 만큼 살수 있고 적은 금액을 사도 덤을 주니까^^전 보다 장바구니 씀씀이가 많이 줄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