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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하나되는 세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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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위주의 분열된 세상에서 여성들의 삶은 매우 힘겨웠습니다. 그들의 지친 삶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본다면 비로소 이 세상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반을 차지하는 이 땅에 그들이 편하게 설 자리를 만들어주세요. 남성들의 인식개선도 필요합니다. 비록 미미하게나마 하나의 도시에서 시작되는 이 캠페인이 여러 도시 나아가 이 땅의 깊은 곳까지 확산되어 모든 여성들이 마음껏 숨을 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세요. 아직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든 삶을 이끌어가고 있을 우리네 여성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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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너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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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맘들에게 많은 좋은 내용들이네요. 엄마들 뿐 아니라 아빠들에게도 좋은 내용들이네요. 특히 보육센터나 키즈센터, 영유아플라자, 녹색장난감도서관 같은 곳은 잘 모르거든요. 특히 장난감도서관 같은 곳은 정말 유용하리라 봅니다. 아이가 클수록 사달라는 장난감이 늘어나는데, 이러한 곳을 이용하면 아이가 원하는 장난감을 빌릴 수도 있고, 집안에 아이가 크면 불필요해지는 장난감으로 좁혀지는 느낌도 없을테구요... 현재 진행되는대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 더욱 아이를 키우는데 불편함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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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예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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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동참합니다
저는 엄마는오빠네아이봐주느라 시어머니는 절대 아기안봐주시고 육아스트레스로인해 아이에게스트레스를풀었읍니다 때리기도많이하고 지금은5살인데 보기만해도 마음이 아파요 내가 왜그랬는지
아무도 아이를봐줄사람없다는것이 내복이지하면서도 어찌나 서러울때가 많던지 그런다고 신랑이 돈을잘벌면 덜하겟지요.휴 산부인과갈일이있어도 솔직히 애데리고갈생각하면 가기싫어지고 한번은 감기에 걸린것같아 동네 약국에서 종합감기약만사먹었는데 알고보니 폐렴이됐다네요.그게다 아이동반하고 병원가기 힘들다는생각에 안갓던건데말이예요
육아에서 조금만이라도 급한일있을때 단 몃시간이라도 봐줄수있는곳이있으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엄마들이 행복해야 가정도 편안하고 아이들도 더 행복해지지않을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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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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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직장에 나가게 되었읍니다. 큰아이는 학원에 보내고 작은 아이는 이웃에 맡기고 있읍니다.
어제 아이가 조금 다쳐 일하고 있는 직장에 전화가 왔읍니다. 순간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만사를 제쳐두고
아이에게 달려가고 싶어졌읍니다. 그렇지만 그러지 못하는 제 상황에 눈물이 나더군요.
저는 지방에 살고있어 이번에 서울시에서 하고 있는 이런 행사에 해택을 보지는 못하겠지만 ...
엄마들의 아픈 고충을 해아려 주는 서울시에 감동을 하였읍니다. 대한 민국 모든 엄마들이 마음놓고 아이를
기를 수있는 그런 시절이 빨리 왔으면 좋겠읍니다.
서울시 힘내세요. 대한 민국 모든 워킹맘들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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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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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있어야 힘이 나는 세상
하지만 여성이 해야 할일는 너무도 많습니다.
여성에게 아닌 엄마에게 큰 힘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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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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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워킹맘이나 전업주부나 아이에게 갖는 미안한 마음은 똑같습니다.
일을 다니며 보육시설에 아이를 맡기는 엄마는 오랜시간 함께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하고, 전업주부여서 아이와 함께 있어주는 엄마는 그만큼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하기때문에 아이가 원하는거를 제대로 충족시켜주지 못해 항상 미안해 합니다. 두 엄마 모두 아이앞에서는 죄스러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경제적인 안정을 얻으려면 아이와 보낼 시간을 포기해야하고... 아이와 함께 있겠다는 시간을 택하면 경제적은 부는 포기해야하는데... 이 상황속에서 항상 괴로운것이 한국 엄마가 아닐까요? 광고를 보고 마음 한켠이 짠해지는 이유는 뭐일까요... 아마도 한 아이를 책임져야할 엄마였기 때문에 더 마음이 아파왔는지 모릅니다.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합니다. 모든 엄마들이 힘내는 그날까지~ 캠페인이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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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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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 보니 정말 어려운 점이 많네요. 비싼 산후조리원비, 병원비 거기에다가 예방접종비는 또 왜그리 비싼건지.... 카씨트에 유모차에 각종 장난감, 의류 등등 아기에게 필요한 물품들이 너무도 비싸서 고민이네요. 그리고 저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아기를 필요할 때 잠시 맡길 수 있는 시설이예요. 아기를 5개월동안 키우면서 외출다운 외출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거든요. 간단하게 장이라도 보고 싶은데 아직 아기가 어려서 공공장소에 막 데리고 다니기가 어렵더라구요. 제대로 장한번 볼 수 없고 친구들 모임은 커녕 운동하는 것도 생각할 수 없다니....... 이러다 보니 누가 아기를 더 낳으려 하겠어요.
아기를 잠시 맡기고 하루에 1-2시간이라도 제 시간을 갖으며 운동도 하고 장도보고 했으면 하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여기 내용을 살펴보니 여성을 위한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 가는 것 같아서 아주 기쁩니다. 여성이 행복한도시~근사하게 완성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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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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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메일 보내고, 스크랩도 했습니다.
정말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인것 같습니다.
아이도 엄마도 가족들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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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허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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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캠페인을 보니 눈물이 났습니다.
8년전 15년간 다닌 직장을 육아문제때문에 그만둘수 밖에 없었거든요. 보수나 대우가 꽤 괜찮아서
모두들 부러워할만한 직장이었지만 어쩔수가없었답니다.
시어머니께서 아들을 보시다가 힘이 든다시면서 갑자기 고향으로 가시고, 친정어머니가 아들을 보았는데
아들과 함께 병원에 가시다 교통사고가 나셔서 크게 다치셨어요. 그래서 같은 빌라 할머니께서 보셨는데
또 사정이 생겨서 그만두시고...한 달사이에 육아를 하시는 분이 세 분이나 바뀌다보니 아이가 정서적으로
충격을 받았는지 어린이집에서 5살인데도 갑자기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서 제가 너무 놀라 직장을 그만
둘수밖에 없었어요. 아직도 여성으로서 이 사회가 직장생활하면서 육아를 병행하기가 너무 힘든것을 느낍니다.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뭔가 뚜렷한 대책이 시급하며, 말로만 출산장려를 하는데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안심하고 맡기고, 안심하고 일을할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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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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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가는 얘기고 저도 동참합니다.
가정꾸리고 아기 낳고, 나라의 한 국민으로써 당연히 해야할 일이지만 솔직히 여성으로써 잃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을 십분 발휘해 보지도 못한 채 육아에 매여 살아야하니까요.
여성이 가사와 육아에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어야 국력도 더 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말처럼 여성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많이 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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