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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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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마트에 가지않으면 과소비를 안하겠지만 안갈수없는 일이고~ 필요한것 메모해서 그것만 사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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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99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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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를 예방하는 노하우~~
다들 잘 알고 계시는 것이겠지만!! 일단은 저 역시 가장 기본인 메모를 해간답니다.
그리고 장은 혼자서 보기 보다는 남편과 같이 보고요.
그래서 서로 체크를 해준답니다.
메모를 할때는 무조건 쓰는 것이 아니라 냉장고 안에 있는 것을 보고서 확인하고 그리고 집에 필요한 물품들을 세세하게 적는 편이에요.
그리고 다른 것과 연결을 많이 시키고요.
반찬 같은 경우가 그래요. 혹시나 남길 확률이 많잖아요.
과연 정말 필요한것인지 생각하고. 다양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것을 산답니다.
그리고 인터넷이나 전단지를 보면서 가격 비교해보기도 하고요^^
그리고 무조건 할인마트를 가는 것이 아니라 재래시장과 그리고 품목 마다 가격이 다르더라고요. 어떤 곳은 어떤 제품이 저렴하고. 같은 물품일지라도요!!
그런 정보를 얻고 있다면 훨씬 경제적이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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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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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할 품목을 적어가요,
원 플러스 원이라도 필요하지 않으면 안사요.
가격이 저렴해도 용량을 꼭 비교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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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민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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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플러스원 중에 정말 저렴한 것도 있습니다. 저는 낱개가격을 계산해 보구 다른 제품들과 비교합니다. 야채는 시장의 야채가게가 신선하고 싸다는거 아시죠? 집근처의 가까운 마트들이 대형마트들보다 저렴한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 양이 많은 양념이나 생필품들은 대형마트가 싼것같습니다. 발품을 많이 팔아야 저렴하고 좋은 제품을 고를수있고 항상 필요한 물건을 적어서 장을 보는것이 가장 좋을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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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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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러네요.
원플러스 원 행사제품을 사게 되는데..
솔직히 필요이상의 양을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당장 불필요한 것도 현혹되고,,,,
항상 메모장에 적어서 가지만, 마트에 가면 ㅎㅎ
행사상품에 항상 오버하게 되네요.
가능하면 카드보다 예정된 금액의 현금만 가지고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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