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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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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동감이 갑니다. 저도 두 아이의 엄마,직장맘입니다.지난시절 큰 아이가 돌도 되기 전에 시어머니께 맏겨지고 둘째아이는 1년정도 제가 키우다 다시 시어머니께 손에서 자라게 되었답니다. 직장 다녀오면 온 갖 집안일에 아이와 놀아줘야 하고 그때가 어떻게 지났는지~~~생각하면 참 힘든 시키였던 것 같아요. 지금은 큰 아이가 4학년 둘째 아이가 7세~~직장에 다니다보니 아이들은 방과 후 학원으로 이리뛰고 저리뛰고 저녁에는 녹초가 넘 안스럽답니다.둘째 아이 내년 1학년 입학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방과 후 교실을 생각하고 있는데
나름 발로 뛰어야 할 것 같아요, 맛벌이 자녀를 위한 지원 및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바램입니다.직장맘들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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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깡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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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저도 엄마가되는데 더욱 내용이 오닿네요..저역시 어머니가 계시고 저도 여자고 딸의입장이고 어머니가 될입장입니다.여성이 왜 이렇게 여성의 안전과 권리를 특별히 부탁드려야만하는지 자체가 원망스럽지만..꼭 개선될수잇을거라는 희망을 갖고 극복해보렵니다.남성,여성 모두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살앗으면 좋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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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마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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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참합니다.어린 아기를 엄마 혼자서 매일 키우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특히 경제적으로 힘든 요즘
직장맘들은 더욱 걱정이 많을 텐데 육아 문제가 제일 시급 한것 같아요.
엄마도 가정도 아기도 모두 행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그 날이 얼른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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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00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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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동참합니다.. 이제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나설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힘든 경제위기난속에 나 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도 우리 여성들이 힘을 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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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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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이 안되네요.. 계속 오류만 나오고
암튼 지방에도 서울에서처럼 이렇게 좋은 해택과 관심이 있었음 좋겠어요
저희도 내년부터 어린이집 보낼려고 접수는 했지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우선 보육비도 큰 걱정거리지만. 아이의 안전도 걱정이고, 건강과 먹거리때문에 마음이 안편하네요..
엄마가 행복해야 세상이 행복한데..
우리나라 엄마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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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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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인데,초등학교 올라가니 오히려 보육시설이 부족하고 잘 알지 못해서 더욱 힘듭니다.
학원을 돌리게 되는데,, 좋은 방과후 교실이 다양하고 폭 넓게 제공되고 지원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환경조성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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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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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모성 강하고 어머니의힘으로 동참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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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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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입했어요
소중한 정보라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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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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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카페에 가입했어요.
자주 자주 드나들면서 여자라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힘을 보태렵니다.
제딸에게도 여자로 사는게 얼마나 행복한일인지 알려줄거구요 세상의 반이 여자인만큼 여자도 반은 세상의 주인이란걸 항상 잊지않고 여자의 이름으로 이땅에서 당당하게 행복하게 살아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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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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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입니다.
딸 하나 아들하나를 둔 상태에서 아이가 생겼고 많이 고민끝에 세재아이를 낳았습니다.
물론 그때부터 전업주부로 일을 그만 두었고 지금 아이들이 많이 자라서 일을 시작하려하지만
역시 아이들이 발목을 잡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도와주실분이 없고 낯선 사람이나 주위 기관에 믿고 맡길 곳도 없고..
몇번이고 일을 시작하려다 접고 ..늘 뭔가 허전합니다.
내일을 하려니 아이들이 걱정이고..이 끝없는 갈등은 언제 끝날런지..
가끔 남편과 우스개로 우리는 절대 손주 손녀 봐주지 말자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서 아이를 낳는다면 과연 그 때는 이 사회가 달라져서
육아문제가 해결이 날까요?
아마도 그때 역시 아이들을 안고 직장맘은 이리저리 뛰어야하지 않을까요?
이런 작은 힘들이 모아져 정말 미래에는 여성들이 좀더 편하게 자신들의 일을 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한 민국 아줌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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