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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서방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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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앞집에서 살던분은.. 서로 택배를 받아주거나 만나면 눈인사나.. 쓰레기같은게 보이면 서로 치우곤 했는데.. 이번에 새로 이사오신분들은.. 전단지가 문에 붙어있으면 저희집에 붙혀놓으시느라 정신 없으시더군요.. 그러다 우연히 붙히는걸 봤는데.. 차마.. 뭐라 말은 못하겠고.. 그냥 자기집에 붙은건 알아서 해주셨음 좋겠는데.. 어렵네여. 서로 조금씩만 조심하면 될것을.. 왜 그러시는지 속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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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짱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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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가구에서 세를사는 세입자입니다.
두아들을 키우면서 1층에살지만 2층과3층 엄마들과 아빠들하고도 가깝기때문에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이웃이라 걱정이없네요 . 우편물도 제가 챙겨주고 음식도하면 나눠먹는 이웃이라서 큰 문제가 없는것 같아요 . 사실 처음엔 어색하지만 자꾸 가까워지면 아마도 편안한 이웃사촌간이될것이라 믿네요. 조금만 노력하면 안되는일이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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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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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윗집에 아이가 둘이나 있다 보니 이해는 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도 하구요~
저도 곧 아이가 나오는데 미리미리 매트를 준비해두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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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랑찬이랑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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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래 아이들 키우는 집들과 서로 공동육아한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사내 아이들이라 몰려다니며 놀기 좋아하고, 밥 때 되면 서로 먹여도 주고 거꾸로 신세도 지고 그러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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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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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 아닌 저를 위해서라도 지킬려구 노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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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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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일일수록 더 배려하고 아껴야한다고 생각해요. 남은 좀 더 배려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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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애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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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에 대해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1~7번까지 굳이 나누어서 쓸 필요도 없겠죠. 서로 인사하면서 친해지는 것 부터 시작하면 배려도 따라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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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봉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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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웃이 원수도 될 수있는 사회에서 사니, 감히 웃고 지내기 무섭기도 하지만, 아이들 키우면서 외면하고 지내기게 더 불편해서 웃는얼굴로 지냈더니, 그야말로 이웃사촌이 되더군요. 아직은 좋은 분들이 더 많은 사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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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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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에티켓 7가지 중 5가지는 지키고 있네요 에티켓문제로 큰 사건이 벌어지고 하는 뉴스를 보면 정말 무섭구나 조심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들어서 조심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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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도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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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아서 그런지 얼굴 아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마주치면 인사하는 정도.
안친한 사이지만. 엘레베이터 열림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시는 분들~
작은 친절 베푸신거지만~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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