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50)
뮤즐리   l  2013.01.12 07:17
견과류 야채 과일 연어 등푸른생선 해조류 많이 먹고 치매 예방해야겠어요..
어제는 개학도 아닌데 애 데리고 유치원차 기다리는 저를 볼때 마구 화가나요...ㅠㅠ
꿈꾸는니나   l  2013.01.12 04:13
정말 휴대폰이 없으면 연락처를 모를때가 많아 지인들과의 단절아닌 단절이 생기는것같아요. 올해는 휴대폰 단축번호가 아니라 번호를 기억하는 습관을 꼭 함 실천해봐야겠어요.
지채서   l  2013.01.12 01:45
아이 낳고난후부터 건망증이 심해졌어요~~ㅠㅠ
강이맘   l  2013.01.12 00:46
정말 요즘들어 더 깜박깜박합니다.
아이들한테 엄마 이거 할꺼니까 이따 꼭 말해죠 이런다니까요 에궁~~ 세아이를 낳고 나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원래 기억력 좋다는말 많이 들었는데 점점 그소리도 듣기 힘들어지고 있어요 ㅠ.ㅠ
건강둥이   l  2013.01.11 22:01
물건을 옮겨놓고는 항상 신랑에게 어디있냐고 물어요.
내가 만진건 생각이 안나니 신랑을 의심하네요.
요즘 가끔 그런 일로 사소한 다툼이 있어 큰일이예요.
코코봉   l  2013.01.11 21:24
오늘 잠실에서 오는데 버스번호 3가지 외우는데도 자꾸 보게되고, 외워지질 않아서 속상했네요. 아이둘다 제왕절개로 전신마취를 두번, 요번엔 갑산성수술로 전신마취 정말 걱정됩니다. 숫자외우기를 초등생 울 딸과함께 해야겠어요. 40대초반 엄마가 왜이럴까요?
까칠마녀   l  2013.01.11 18:16
점점 기억력이이러면서 자주까먹고 신랑한테넌 정말 닭대가리구나 놀림받아요(참고로 제가 닭띠라서 신랑님이 놀립니다)이젠 애들낳아서 그래 가 아닌 정신똑바로 차리고 기억할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민우마미   l  2013.01.11 15:54
뒤 돌아서면 까먹고 힘드네여
주니세상   l  2013.01.11 15:28
자주 자주 잊고 살죠 어쩔땐 너무 잘 기억하고 살기도 하고
철수와은미   l  2013.01.11 13:22
요즘 들어서 깜빡깜빡 무엇이든 자주 잊어먹거나 잃어버려요.걱정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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