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57)
   l  2011.06.30 19:04
한국무용을 전공한 저는,,,,친구들과 놀러가면,,
재미로 살풀이를 한장단 춥니다.
명주수건이 없으면 긴 두루마리휴지를 풀어서
덩기덕 흥에겨워 몸을 흔들면...
정말 재밌어하더라구요,
흔치않은 관경에...배꼽을 잡아요...
포동이엄마   l  2011.06.30 18:34
노래? 자신있게 부를수있는 18번 노래가 필요필수 이죠
귀요미 아기사자   l  2011.06.30 17:45
성대모사 및 흥이나게 분위기 유도
   l  2011.06.30 16:13
저는 워낙 몸치에 말주변도 안되서..춤..오노~~ 개인기..
오노~~어떻게 쑥스러워서ㅎㅎ그냥 노래방가면 신명나는
트로트로다가 메들리로 쫙~~~~~~
나의 유일한 개인기^^
아이노꼬.   l  2011.06.30 15:20
노래는 최고로 ....고음처리 소름끼치게 해줄수 있음...
춤은 막춤으로~~~(7080 춤들 모아 모아~~~)

앗싸!   l  2011.06.30 15:02
노래? 애교있게 몸도 살랑 살랑~ 유모? 그때그때 상황에 맞추고요. 성대모사? 시기에 맞추어 유행어도 정도는 독고진의 "띵똥"
제니   l  2011.06.30 13:41
큰일이네요. 전 노래방가서나 노래를 부를수 있어요. 가사를 절대 못외우거든요. ㅠㅠ 춤도 안되고 어떻게하죠^^ 유머나 외워서 짊어지고 가죠뭐~~~ 그중에 하나는 빵 터지리라 믿고..ㅋㅋ..이거 어때요?? 배우 강혜정의 남편 에픽하이 맴버가 파브르맞죠? 웃기죠~ 타블로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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