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87)
   l  2013.09.06 10:41
가을이니만큼 책을 많이 읽어야겟어요.ㅎㅎ
행복한 밥상   l  2013.09.05 22:58
올해 초부터 책을 읽는 즐거움에 한달에다섯권에서 여섯권
정도 읽고 있어요 근데 점점 나이가 드니 읽고 나면
금방 잊어 버리기에 조그마한 노트에 좋은 글귀는 따로
적어 놓았어요 나중에 다시 되새김을 통해 다시한번
읽으려구요 책은 부족한 저에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며 내 삶의 좋은 나침반이 되어주고
있어요 주로 저는 아침 시간에 잔잔하게 음악 틀어
놓고 책을 읽고 있는데 가을엔 여기에 커피향이
어우러지면 더욱 아름답겟죠
슈퍼깜찌기   l  2013.09.05 19:18
책을 자주 보도록 노력해야겠네요..습관이 안들어서 잘안되네요
나르테   l  2013.09.05 18:50
가을에 책을읽기 좋은계절이네요..책과 가까워지는법함따라해봐야겠네요
나는 나   l  2013.09.05 18:27
어릴때 친구네 놀러가도 한쪽에서 책만 읽던 아이가 저였습니다. 또래보다 성숙하다 똑똑하다 소리들으며 성장.... 항상 뭐든지 읽고, 전단지도 읽을정도로 책을 좋아했지요.
요즘 아직 40도 안됬는데 노안이 와서 책을 볼수가 없답니다. 눈물이 날 지경이예요. 어지럽고 어지럽고... 보고싶어도 못보는 책.
정말 책내용이 내 삶처럼 느껴지며 웃고 울며 온몸으로 느끼고 살았는데 이제 책을 읽기가 어려우니 괜시리 더 처량한 느낌도 들고... 건강할때 많이 읽으세요. 예전에는 편지쓸때도 책의 좋은 구절 인용해서 쓰고 친구들에게 읽어주고 이야기해주고 했는데 요즘은 정말 다들 책들을 안 읽고 사는거 같아 안타까와요. 매일 한장이라도 읽고 느끼면서 살면 좋곘어요. 요즘은 도서관도 많아지고 얼마든지 책을 볼수 있는 환경이 좋아졌는데 다들 오히려 책을 멀리하는거 같아요.
좋은책은 마음의 양식뿐아니라 평생 내 몸속에 남는 겁니다. 내 정신이 기억하고 몸이 기억하며 나를 완성시켜 나가는 양분이 됩니다.
새봄이다   l  2013.09.05 17:48
책과 가까워지는 방법 하나는? 모든 일은 책 읽는 것이 첫번째다 라고 생각하는 것인 것 같아요.
베리베리   l  2013.09.05 14:20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이제 슬슬 책을 읽어야 겠어요.
세계로   l  2013.09.05 14:13
독서의 계절인 만큼 즐겁게 책을 읽으렵니다...^^
기쁨별이맘   l  2013.09.05 12:36
가을은 책읽기 좋은 계절인데... 워킹맘이라 쉽지가 않네요. 아이들 책은 많이 읽어요.
말괄량이삐삐   l  2013.09.05 11:51
안그래도 요즘 책이 읽고 싶어져서 서점에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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