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아이노꼬   l  2013.03.04 10:38
농촌의 단독주택이라 그런지 층간소음이나 양체 주차 뭐 이런건 없어요.그러나 가끔 친구들 얘기들으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아이 혼자인데도 소리가 얼마나 크게 들렸으면 이사를 해야겠다 하는지.```
똘이맘    l  2013.03.04 09:24
이웃간에 서로 예의를 지키며 생활하려고 합니다
아줌마들이여 우리 솔선수범해요
내일은희망   l  2013.03.04 00:48
행복에티켓...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구 우리집 아래층에 사시는 분들이 많이 이해해 주셔서 만날때마다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으로 인사를 합니다.
쟈스민   l  2013.03.03 23:25
결혼한지 16년차..아이가 늦게생겨 층간소음은 걱정안하고살았었는데 둘째가 태어나면서부터 저녁9시만되면 뒷끔치들고다니구요..애들 빨리 재워요..오래살다보니 좋은점도 있더라구요..윗쯤과 아랫층 이웃분들과도 서로 친분이생겨 조금씩은 이해하며 상부상조하며 지내고 있어요..
ssoin   l  2013.03.03 22:32
위에 제시한 7가지수칙~
저 나름대로 지키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서로 좋은 이웃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꼬마여우   l  2013.03.03 20:34
우리 아파트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항상 인사를 해요. 아이들도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잘하죠. 서로 잘 볼 수 없는 층마다 두세대밖에 살지 않는 단절된 곳이지만, 이웃끼리 몰라도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행복한 아파트에요~
행복 바이러스 neighborhood   l  2013.03.03 20:33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누는 것만큼 더 좋은게 또 있을까요?
현재는 이사를 하신 이유로 이웃이 아니지만 이사하시기 전까지 과일과 채소 음료수 등을 나눈 이웃과의 소박한 정, !!!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 함께 하면 할수록 늘어나는 이웃과의 정,,,식기전에 불을 지펴야 하겠습니다...*^^*
떡보네   l  2013.03.03 14:55
우리 아파트는 금연 아파트랍니다...말로만..
계단식 아파트인데 겨울엔 문닫고 사니 괜찮지만 여름엔
정말 곤욕입니다..담배 냄새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는
너무너무 싫어해서 짜증내고 울고 합니다.냄새가 현관문쪽으로도 들어오고 열린 창으로도 들어와요..
계단으로 내려가다보면 어떤집은 대문짝만하게 금연 해달라고 써붙여 놓기도 했는데 우리랑 마찬가지로 너무너무 싫어하는 집인가봅니다. 이제 흡연자가 힘들어 지는 세상인데 본인들 몸에도 유해하니 서로를 위해서 모두들 금연을 하는 살기좋은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층간소음   l  2013.03.03 14:49
요즘 층간소음때문에 일이많죠
저희집도 층간소음 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
아래층은 소리지르고
윗층은 쿵쿵거리고..
말을해도 소용없고 어쩌죠 ㅠ.ㅠ
다은마미   l  2013.03.03 14:48
둘째 갓난아이가 태어나면서, 재활용 쓰레기나 음식물 쓰레기, 일반쓰레기가 아파트 복도에 쌓여만 갔었습니다. 갓난이가 곤히 자고 있을 무렵에도 혹여나 깰까.. 걱정 가득한 마음으로 얼른 달려나갔다가 달려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옆집 아주머니가 물어보시기에 사정을 말씀드렸어요.
요즘은, 우렁이 색시가 아닌 우렁이 아주머니(?)가 생겼답니다. 자꾸만 옆집에서 쓰레기를 같이 가져다 버려주셔서,, 간혹 감사한 마음을 전한답니다~
같이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아줌마의 힘겨움을 잘 알아주시는것 같아요~ 어때요~ 먼친천보다 훠얼씬 좋죠?? 요즘같이.. 층간소음이다 뭐다, 이웃집끼리 불화도 많은데. 저는 복받은 세입자랍니다 ^^ 먼저 쓰레기 한번 비워주는 센스~!!!! 한번 발휘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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