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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우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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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갈때면 애들 다데리고 간답니다...4명다~~ㅎㅎ
채소같은걸 좋아해서 살때마다 "애가많아서 많이 주세요.".라고하면 더 주시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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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카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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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집에와서 아차!한가지를 안샀네 하면서 또 장을 보고 와서는 이미 산 물건이 한가득 일때,,, 난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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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돌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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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남편이랑 마트를 자주 가는데 사지 않아도 될 물건들을 사는 바람에 항상 예산초과에 출혈이 심하더라구요 ㅠ 그래서 요즘은 혼자 다닙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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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젤마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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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목록을 적어가서 살 물건만 사고 충동구매을 자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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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필요한 코너만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야채는 되도록 저울에 달아서 파는 곳이 아닌 재래시장이나 아파트내 장터에서 조금씩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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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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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동네 마트에서 주로 장을 보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다닙니다. 안고만 있으면 데리고 와도 되거든요. 근데 어느날은 짐이 많아 마트에서 물건 고르다 잠깐 강아지를 내려놨는데 애가 사라진 거에요. 결국 마트를 한바퀴 빙 돈 다음에야 처음 그 자리에서 울고 있던 강아지를 발견했답니다. 절 발견하고 얼마나 반가운지 바로 낑낑대며 달려오더라고요. 그 뒤부턴 마트에서 절대 강아지를 내려놓지 않는 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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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라곤 할 수 없지만, 가끔 심야시간 대형마트를 이용하다보면 빵이나 과일등을 1+1 행사할때가 가끔있어요.때론 사은품 끼워주는 이벤트 행사..등등 울딸둘이랑 쇼핑하다 딸들이 신제품 두부 시식하다 자판데가 넘어져버렸어욤!! 다행히 담당직원의 친절로 해결은 했지만, 덕분에 두부는 필요이상으로 구입. 며칠을 두고두고 찌개에 부침에 두부 파리를 했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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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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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부모님과 함께 살다보니 함께 장을 보러갑니다. 저녁 더위가 한풀 가라앉은후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장을 보러 갑니다. 다양한 음식들을 사고 또 마트에서 이것저것 함께 고르는 재미에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고부사이도 더 돈독해 졌어요. 물건중에서 시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것도 함께 고르고 또 양말도 사고 소소한 일상이 행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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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몽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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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도 깎으니까 아저씨가 남는거 없다면서 그냥가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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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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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흐....꼭 장 마감할 때가서 반값하는 제품을 향해 돌진하지요. 저는 반값 제품이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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