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32)
이뉴야샤   l  2014.12.30 12:42
고민은 무지되는데,,실천이
눈꽃   l  2014.12.29 21:23
지난해는 교회서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목요일은 지역의 노인들을 위하여 국수 봉사를 하구요
금요일은 노방전도도 하였습니다
15년도는 나이 70에 구연 동화를 신청하였네요
오카리나도 배우려고요
새로운 도전을 하렴니다
케이에스   l  2014.12.29 09:08
친정어머니는 친구분들과 늘 고스톱을 즐기십니다.
말그대로 즐기시는 수준..
저도 해봐야겠네요~
개망초   l  2014.12.28 06:59
신문에 나온 퍼즐 숨은그림찾기 틀린그림찾기 매일 하고 있어요.독서도 조금씩이라도 매일 하고 견과류 한주먹씩 먹기, 가능한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등이 제가 현재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이랍니다
큰눈이   l  2014.12.27 20:02
간단한 동시나 시를 외우고, 늘 밝게 사는 것이 치매예방에 좋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닌 83세신데 시를 외우세요. 손자 손녀 이름과 생일도 줄줄 외우시고...
나르테   l  2014.12.26 10:23
저도 기억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름다운 천사   l  2014.12.25 20:16
언제부터 깜박 잊어 버리고 나서 나중에 무엇을 찾으려고 헤매다가 우연하게 발견될 때.....과연 치매라고 생각하게 되면 내 마음이 서글퍼지네요.
똘똘맘   l  2014.12.24 20:07
항상 이름들이 까물까물
토토   l  2014.12.24 12:33
약 먹는거도 깜박하네요~
푸른하늘꿈   l  2014.12.23 22:55
술도 즐기는..편인데..아주 가끔마셔야..겠다는 생각이..아침방송 보며!!느꼈었는데요..음식도..옛스러운거...시골스러운게..더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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