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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fl083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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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뒷산정도 높이의 산을 오르기를 복장은 에베레스트 등반차림이라는 기사가 난 걸 봤습니다. 아이들의 고가 아웃도어가 사회문제가 된 것도 물질만능에 빠진 나쁜 사례라고 보아지구요..가격이 높으면 물론 기능도 좋아지겠지만,뭐든 딱 그만큼의 필요에 그만큼의 공급이면 족하다 생각합니다. 에베레스트 등반시엔 그에 맞는 등산용품이 필요하고,취미삼아 운동삼아 하는 등반시엔 그에 맞는 품질과 가격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옷이 너무 기능이 뛰어나 몸에 땀이나도 벗지 않고 사람들에게 보이려 입고 있는다는데..현명한 자기만의 주관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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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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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몸에 맞는지~ 가격이 착한지~ 그리고 딱 기본적인것만 사용합니다. 남들에게 과시할 그런 장소에는 가지도 않으니까요.마음편히 산행해야 몸도 편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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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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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에 오른지 오래 되었지만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참여해요.사실 등산복을 갖추고 산을 오르게 된건 불과 몇년 안 되요.그저 꽃따라 바람따라 단풍차 기분 전환차 산을 찾고 위로를 받아 오곤 했죠.그런데 몇년전부터 홈쇼핑에 등산복이 나오면서 갑자기 등산복이 유행이 되었고 이젠 평상복으로도 많이 입고 있지요.하지만 문제는 가격인데 여러 회사에서 경쟁적으로 좋은 기능을 넣고 옷감도 좋은걸 쓰다보니 가격이 점점 오르고 있는게 사실인것 같아요.여유있는 분들은 괞찮을지 모르지만 저희같은 경우엔 어쩌다 큼맘먹고 구입한 등산복이 처음엔 시간이 없어서 이젠 유행이 지나서 장롱구석에 짐이 되고 있어요.구가란 생각에 버리지도 못한채로...그래서 생각한 건데요.직업이 아닌 그저 취미로 가는 산행이라면 평상시 입던 편한복장에 운동화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챙겨 입고 오지 않았다고 옆사람 기죽이지 말고요.산행은 가는 것 만으로도 즐거움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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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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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저가 제품이 오히려 품질도 좋고 이쁘던데 왜 브랜드만을 찾는지 모르겠네요..요즘은 어른들이 더한것 같아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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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68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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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 비싼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비싸다 해도 제가 전문적인 산악인이라 에베레스트라도 간다면 정말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등산용품을 사야겠지요. 요즘은 아웃도어가 일상복으로도 인기잖아요? 그것 때문에 가격만 올라간것 같아요. 가끔 등산할때만 입는 저같은 사람에겐 부담감만 커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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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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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국산브랜드 등산복이랑 수입등산복 가격이 지금처럼 터무니없이 비싸지는 않았는데,갑자기 가격이 넘 올랏는거 같아 씁슬하네요.
업체간 가격담합도 있엇던거 같고,비싼거라면 좋은건줄로만 아는 일부 사람들이 가격을 부추기지 않았나 싶네요.
저렴하고 질좋은 등산복 얼마던지 있고, 고기능성 제품아니더라도 전국의 명산어느곳이던 다 갈수 있지 않나 싶네요.
사입는 소비자들도 비싼 메이크제품에 현혹되지말고, 제품의 질이나, 가격을 따져서 사입는 소비성향이 제일 우선시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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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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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가 좋으면 제품이 좋을거란 인식자체가 문제가 아닐까요?전 저렴한 중소기업제품 선호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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