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33)
천사요정   l  2012.02.07 20:36
정말 공감되는 덕목이많네요..주부들 정말로 퇴근시간 절실합니다.아이들이 자거나 남편이 자는 시간이 퇴근시간이 되는 말도 안되는 현실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주부만의 시간을 갖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가사분담을 철저하게 하는 집안의 분위기 꼭 만들어야겠네요..
화이통   l  2012.02.07 20:19
주부들에게 영원한 퇴근시간은 아마 없을것 같아요.
그래도 퇴근시간을 준다면....8시 30분이후에는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종투맘   l  2012.02.07 18:43
http://blog.naver.com/positivelim
진짜 퇴근 시간 갖고 싶어요..말만 들어도 속에 쌓인 스트레스가 조금은 날아갈듯하네요..
힘내자   l  2012.02.07 18:27
퇴근시간! 말만 들어도 좋네요~

일요일 하루정도는 쉬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재충전의 시간도 필요하니까요.^^

http://twitter.com/#!/sh2516/status/166814726695813120
솔잎1   l  2012.02.07 15:03
http://blog.naver.com/office78/140151582623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돌봐야 하는데다 가사일까지 참으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참 공감가는 부분이 많던데요~지금이라도 부부십계명 세워서 조금이라도 고쳐나가 볼려구요...
미리네   l  2012.02.07 12:35
공감하는 부분들이 넘 많네요. 정말 저만의 시간이 늘 부족한 직장맘이라 이글을 보니 백배공감이 듬니다.
하나 하나씩 실천에 옮길검니다.
아령맘   l  2012.02.07 11:45
전 직장맘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회사에서는 일로 부터 퇴근이지만 집에가면 집안살림으로 출근합니다. 저녁 늦게 집안일을 마치고 나면 그제사 제 시간이 있지요. - -
말괄량이삐삐   l  2012.02.07 11:04
http://blog.daum.net/byungsil5/1122
결맘   l  2012.02.07 11:00
저는 세아이의 엄마라 그런지 주말도 쉬는날이 따로 있진 않아요!!
제가 만약 퇴근시간을 정한다면 토요일 하루정도는 걍 아빠에게 맡기고 푹쉬고싶네요!!
일요일은 월요일을 대비해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도하고 책도 읽어주고요!!
^^ 아...저도 퇴근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말괄량이삐삐   l  2012.02.07 11:00
정말..주부 퇴근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눈뜨면서부터 잠들때까지 집안일이란게 끝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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