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29)
샛별맘   l  2012.01.29 09:44
명절뒤 첫 일요일 편안한 휴일 즐기세요.
넷맘   l  2012.01.28 14:50
우리아이들한테 매일책읽으라고하면서 저는쳐다보지도않고있네요.여섯살우리아들 책읽어주기부터시작해야겠어요.
행복한 밥상   l  2012.01.28 14:49
책은 정말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는데 저도 책을 자주 읽지
않게 되네요 한달에 한권이라도 정말 정해 놓고 읽어야 할 듯 싶어요 2012년 12월은 조금은 더 뿌듯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한해를 마감하기 위해서라도 틈내어 자주 책을
읽으렵니다
지민맘   l  2012.01.28 00:22
새해들어 신문 구독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에게 신문 읽는 모습을 매일 보여주는데 아직 효과는 없네요. 그래도 책 잘 보는 아이들이라 좋아요
파랑새는 파랗다   l  2012.01.27 21:04
http://blog.naver.com/mam162/130129871042
http://cafe.naver.com/jsks7601/74

엄마가 책을 자주읽는집 아이들은 책읽는걸 자연스럽게 여긴다기에 저도 몇년전부터 해봤더니 역시나 무진장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책꽂이에서 책을 꺼내면 다 읽은후 제자리에 넣어두는 습관도 함께 길러지더라구요.
역시 책속에서 아이들의 생각도 커가는것같아 책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엄마가 됐답니다.

헤라   l  2012.01.27 20:52
오락성이 짙은 티비나 인터넷을 하다보면 책은 자연히 멀어져만 갑니다. 언제쯤 책이 흥미로워질까요? 노력해야겠죠~?
아이노꼬   l  2012.01.27 16:16
만화책이라도 매일같이 읽는 두 아들을 칭찬해줘야겠네요.
한달에 1~2권씩 사무실 옆 도서관에서 책 빌려 봅니다.
로즈맘   l  2012.01.27 14:15
아이들에게는 매일매일 책읽으라고 잔소리하면서 정작 저는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잘읽지않고 있네요 ㅠㅠ 이제는 아이들 책읽는 시간에 저도 같이 매일 읽으려고해요^^ 책은 우리의 정신적 지주같아요 여러분, 쟝르 구분없이 책을 많이많이 읽으세요^^
민초의꿈   l  2012.01.27 10:48
어릴적 책이 없어서 빌려보고,책 속에서 많은 답과 재미를 느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근데 지금은 오히려 그 책을 멀리하고 있었네요! 진정 많은 책들이 손짓하고 있는것을....그 책들과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2012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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