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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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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나라보다도 대학진학율과 대학에 가야한다는 의식이 강한 나라이다보니 문제점이 많은거 같네요.높은 등록금에 겉으로는 멀쩡해보이는 집도 빚이 이만저만이아니랍니다.지방에서 in서울대학을 가도 집안의 경사가 우선이기 보다 자식 서울생활비 어찌대나가 먼저인 지경이되었습니다. 비싼 등록금만큼 교육의 질이 높은것도 아니고 이건 머 매년 건물짓고 학생들을 위한 시설보단 상업시설이 더 많이 들어서고 있으니 참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는 현실이죠.대학재단에 재산이나 늘리지 말고 등록금 조속히 내려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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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안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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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tv등의 매체에서 난상토론들이 벌어지고 있죠. 심지어 회사에서도 직원들과 함께 격론?을 벌여보기도 합니다. 그만큼 초대형 이슈가 되고 있는 반값등록증 문제! 바로 우리들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제 생각은 반값 등록금은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대한민국과 유럽, 미국등의 교육환경을 비교하면서 불가론을 펼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근본적으로 그들과는 다른 환경이 대한민국입니다. 높은 교육열과 함께 대학졸업장이 없으면 취업의 문을 두드릴 기회조차 얻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에서는 고등교육이 이젠 공공성의 개념이 강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대학의 자구/자정 노력과 함께 세무, 회계의 투명성 강화, 부실대학의 퇴출 노력이 병행이 되어야 하겠지만 국민 대다수 특히나 부모의 입장에서 본다면 더욱 빠른 시간내에 이 문제는 해결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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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램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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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값등록금 이름은 참 좋지만..그에대한 대안부터 마련해야한다고 보여집니다. 등록금이 저렴해진다면 당연히 좋아지는 문제지만 반값등록금을 유지하며 운영할수있는 대안이 필요한것이죠.!! 무료급식과 같은 맥락인것같은데요. 무료급식도 좋지만..그이후의 모습들을 생각해볼필요가있다고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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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짱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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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값 등록금 이번에 꼭 실현됐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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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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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 정말 비쌉니다
등록금때문에 대학생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은 경제적으로
더 부담이 가중된다고 여겨집니다
반값등록금 반드시 시행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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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머무는곳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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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정이나 대학생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등록금의 부담을 느끼지 않은이 있으리오?
갈수록 높아만가는 등록금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꿈을 깨게하는 동기가 되고 심지어 체무자로 전락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 맘 아픔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성이 어디까지인지 모르지만 그들에게 희망적인 길을 열어줄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희망을 줄수있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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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에 학생들을 위한 건물보다는 상업적 시설들을 만들어
정작 여기가 대학교가 맞는지..하는 의문이 드는데
한술더떠 등록금가지고 장사하는 우리나라 대학교들을 보니.. 아이가 셋이나 있는 저로썬 정말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2003년에 300만원대이던 등록금이 600만원대까지 치솟았다는 모대학교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나니 걍. 대학교를 모조리 불쌀라 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놈의 적립금은 계속 쌓아 놓기만 하면 되는건지
대부분의 적립금들이 교내 신축건물만드는데에 많이 쓰였던데..... 우리나라 앞날이 암담합니다.
반값등록금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하구요
학생들의 복지면에서나 여러가지 여건면에서나 인상후에도 이렇다하게 나아진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대학들이 배불렀습니다. 것도 너무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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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호수
저도 대학등록금 때문에 많이 울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힘들어서 극단적인 생각도 했습니다.
등록금은 꼭 인하되어야 하며 젊은이들의 꿈이 잘 가꾸어지는것이 나라의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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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나할것없이 대학안가면 인생의 패배자로보는게 잘못 그러니 너나할것없이 전공과 관계없이 무차별로 대학가고, 무차별로 대학교 생기고 등록금 대출받고 대학나왔다고 취업되는거 아니고 신용불량자되고 우리도 등록금에 빚을지고있으니 요즘은 기업에서 유학다녀온사람을 채용한다니 너나할것없이 가까운 곳에 1년이라도 유학을 다녀오고있으니 뭔 돈으로 당해내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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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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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싼 등록금으로 인해 일부 학생들은 휴학계를 내고 아르바이트와 취업을 통해 생활전선에 뛰어들고 학업에 치중하기 보다는 돈을 벌어 학비 충당에 더 열을 올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가정형편으로 인해 대학까지 포기해야 사태는 더더욱 심각하지 않을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선진국을 바라고 있는 시점에 쓸데 없는 경비를 줄이고 복지후생과 교육에 힘을 실어 줘서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 편히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만큼 열심히 교육열에 불타면 좋은 인재양성과 더불어 국가에 큰 자산이 되어 돌아오리라 여겨집니다. 반값 등록금에 저도 적극 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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