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나르테   l  2011.05.01 15:17
좋은 정보네요..사다보면은 나도 모르게 과다하게 사게 되는게 습관을 바궈야 겟네여..할인된다면 별루 필요없는것더 사게 되거든요...
가을솔이   l  2011.05.01 14:37
시장은 재래시장에서보는 편이예여.. 또..대형마트에갈땐.. 사야할 품목만.. 적어가는 편이구여~~ 거기다 대형마트는.. 밤 10시부터.. 세일이예여..그날 팔아야하는품목은 세일행사를 통해.. 싸게 팔기때문에.. 그시간을 이용하는 편이에여 그럼 조금이나마 생활하는데 도움이되네여
코알라   l  2011.05.01 11:35
메모를 해서 가지만1+1이면 사니까 ...그냥사곤합니다.
ㅇ마트에서 경품권에 HP,주소적어 공모했더니......
보험상품(치과)있다고 설명 들러보라고...
얼마나 끈질기게 전화를 하는데..이젠 공짜로 공모 안하고 ...필요한것만 장을 보겠다 ,다짐 ....
쉼표9   l  2011.05.01 09:13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나는나   l  2011.05.01 02:41
할인마트 전단지를 즐겨보며 그날짜의 행사하는것을 중점으로 체크리스트와 비교해서 꼼꼼히 알뜰하게 챙겨봅니다. 충동적으로 감정이 땡긴다고 사는것이 아니라 사고싶은 물건이 생기더라도 꾹 마음을 다스리며 절제를 합니다. 또 짠돌이 카폐에 알뜰하신 선배고수맘들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열심히 적어 장볼때 유용하게 잘 사용합니다
열정   l  2011.05.01 02:31
집근처에 킴스클럽이 있어 24시간 영업을 하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는 가끔 들르곤 합니다.
둘러보는데 오렌지가 맛있어보여 개당 900원이길래 10개를 사고 다른 물건을 골라 계산대에 섯죠. 그런데 앞의 아줌마가 계산원과 말씨름을 하고 있더군요.
들어보니 오렌지 가격이 살때와 다르다는 겁니다. 자기가 쇼핑할 때는 개당 600원이었는데 계산할 때는 900원이라고 600원에 달라고 하더군요 사무실에 확인전화를 한 계산원은 가격이 변경된지 2시간이 넘었다고 해도 막무가네다 보니 다시 사무실에 걸어 사정을 얘기하고 결국 개당 600원에 계산을 해주더군요. 다음 내차례에 계산을 하면서 오렌지를 보더니 그냥 씨익 웃길래 저도 웃어줬습니다.
그 아줌마를 알뜰하다고 해야 하나요?
천사요정   l  2011.05.01 01:01
우선 대형마트를 방문할때 한달에 두번만 방문하는걸 원칙으로 하구요.공산품은 대형마트에서 많이 구입을 합니다.
하지만 야채나 과일 같은 채소류는 저희집 근처의 작은마트나 오일장을 이용합니다.동네의 작은마트는 타임세일과 날짜세일이 있어서 전단지를 보고 날짜와 시간대로 방문하면 적어도 50% 이상 저렴하게 장을 볼수 있답니다.
아따맘   l  2011.04.30 17:47
저는 장을 볼때 주로 마트에서 보는데 과소비하지 않을려고 늘 가져가는 돈만큼만 가져가고 살것을 메모해서 장을 봐요 메모지를 보며 예산 생각하면서 꼼꼼하게 장을 보는편이라 1시간정도는 마트안을 돌아다니면서 발품을 파는데..이것저것 다 담고나서 막판이 되면 카트가 굉장히 무거워지잖아요 그런데 사야될것은 저쪽편에 있고 그래서 한쪽켠에 세워두고 필요한걸 집어와서 카트에 담을려고하는데 카트가 사라지고 없는거여요 계산된 물건도 아니고 빈카트도 아닌데 도대체 그걸 왜 누가 가져갔을까 싶고..피곤해죽겠는데 이게 어디로간건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 제가 산 물건과 비슷한것이 가득담긴 카트를 밀고 있는 어떤 젊은 여자가 보이더라구요..하지만 의심만 가지증거도 없고 정말 짜증났던적이 있는데 그 뒤로는 절대로 카트는 절대 손에서 떨어뜨리지 않는답니다
두아들 맘   l  2011.04.30 17:14
일단 1+1을 체크하여 아기들 먹을거리만 산다.
채소고 고기고.. 다른건 안산다. 아주 좋습니다. ^^
유진+호윤맘   l  2011.04.30 12:36
얼마전 일인데요. 오랜만에 신랑이 쉬는날이라 애들 맛난거도 해주고 신랑과 맛있는저녁 해주고싶어 마트에 같는에 물건을 실컷 다구매하고 계산데에 계산할려니 카드 한도초과 헉! 뒤에는 사람이 계산할려고 기다리고 전 현금 가지고 온것도 없고 어떡해야할지 부끄럽고 챙피해죽겠는데 저희 3살, 6살 딸들이 빨리 가자고 자기좋아하는 물건 꼭 손에쥐고 놓지안는거예요 할수없이 물건하나 못사고 집에와 울었어요. 애들은 자기좋아하는 과자 하나안사준다고 울고... 신랑이 요리사라 한달에 한번쉬고 월급이 월초에 받는터라 카드 한도가 넘은걸 깜빡한거예요~ 다른카드도 없고 전희는 카드 하나만 쓰거든요....
오랜만에 한달에 한번쉬는 신랑 맛난것도 못해주는 제가 너무밉고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어요 신랑한테 자초지정을 말하니 신랑이 반찬 별거있냐고 있는거 먹는게 제일좋다고 웃는 신랑한테 너무 미안해서 밤에 잠도 잘못잔적있어요
앞으로는 이런 실수없도록 해야겠죠 ~ -(-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