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32)
달뗑이   l  2015.01.01 13:55
손뜨개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손뜨개도 나름 과학이라 공식도 들어가고, 도안을 잘못보면 엉뚱한 작품이 나온답니다. 도안 열심히 정독하고 하나 하나 신경써서 뜨다보면 예쁜 작품도 탄생되고 치매예방에도 아주 좋은것 같아요.
토브맘   l  2015.01.01 12:19
매일 독서를 하고, 암송을 해요^^
소윤맘   l  2014.12.31 16:04
그러게요
소윤맘   l  2014.12.31 16:04
그러게요
기쁨별이맘   l  2014.12.30 21:43
저도 정말 깜빡깜빡 하는게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요즘은 핸드폰에 전화번호 모두 저장 해두니 따로 외우지도 않고.. 그래서 가끔은 업체 전화번호 외우기 구구단 외우기 등등 숫자 외우기를 해요. 그럼 좀 낳아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자꾸 머리 회전을 해야 치매도 예방 되지 않을까요?
akfl0831   l  2014.12.30 19:05
네비게이션과 휴대폰에 전화번호 저장..모든 것이 기계화,
전산화가 되다보니 기억을 필요로 하는 일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저는 즐기면서 기억력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래를 많이 듣습니다. 노래 가사를 음미하면서 듣고 따라 부르면 옛추억도 떠오르고 기억력도 키워지는 것 같아요..좋은 노래 한곡 들으러 가야겠습니다..^^
보보스   l  2014.12.30 16:03
휴대폰이 생긴 이후 외우는 게 불필요해졌잖아요.디지털치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저도 이제 60 대이니 무엇이든 하나를 정해 외우는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 예전 모 시인처럼 세계의 산 이름을 외우는것도 좋겠고 명시들을 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신체적으로는 일주일에 세번 정도는 40분 간 걷는 게 몇 달 됐고요. 걸으며 양 손가락 반대로 펴고 접는 걸 연습하고 있어요.아래 글 보니 노래부르기가 있던데 그것도 좋겠다 싶어 저도 하려 해요.좋은 정보 많이 올라와 서로 공유하면 좋겠어요.아컴 감사해요!
하늘과땅   l  2014.12.30 15:59
틈만 나면 손가락 운동을 합니다
은지   l  2014.12.30 15:54
요즘들어 냉장고 문 열고도 내가 왜 열었지...치매예방을 위해 고스톱
아령맘   l  2014.12.30 13:02
저희 엄마는 구구단외우기, 메모하기, 노래부르기 등으로 치매예방을 사시고 계셔요
   11  12  13  14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