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82)
   l  2014.09.03 21:08
나이가 들수록 자기 관리를 해야하는데 자꾸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소홀해 지는것 같습니다. 유선염때문에 잠시 쉬고 있지만 일주일에 3회 요가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거리는 걸어다니며 나름 운동도하고 물도 하루에 2리터 이상마시려구 노력하고 있어요.
홀리2629   l  2014.09.03 16:23
물을 많이 마시고 밥을 먹고 1시간동안은 앉지않고
서서 티비를 본다거나 하고 있답니다^^
꼬꼬야   l  2014.09.03 15:13
고기보다는 나물이나 과일을 많이 먹어요. 그리고 인스턴트 음식은 먹지 않고요.
그리고 늘 좋은 생각만 하려고 노력합니다.^^
보보스   l  2014.09.03 14:29
고기는 점점 싫어지고 야채와 현미잡곡 위주의 식생활은 하고 있는데 문제는 밀가루 음식이 너무너무 먹고 싶다는 것, 운동을 시작하지 못했다는 것, 두 가지네요. 나가서 동네 한 바퀴라도 돌기 오늘부터 시작해야 겠어요.
아이리스   l  2014.09.03 13:27
지금부터 준비해야겠어요.
뻥쟁이   l  2014.09.03 13:12
적극적으로 건강관리 시작할 시기
아령맘   l  2014.09.03 12:43
40대이상이면 건강에 제일 많이 신경을 써야겠어요
산토리노    l  2014.09.03 12:24
거의 매일 일주일에 5번 이상은 가까운 산책로에서 한시간씩 아령들고 빠른 걸음으로 걷기 운동하고 있어요 3개월 정도 되었는데 뱃살이 빠지고 몸도 조금 가벼워지고 좋습니다 40대라 무리하지 않으려고 뛰기보다는 걷기를 하는데 운동이 되고 땀흘리고 나면 개운함도 느껴지고 역시 운동은 꾸준히 무리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제가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욕심내지 않고 나이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yue79   l  2014.09.03 11:31
나머지 두가지는 잘 실천하고 있는데, 비타민도 잘 먹어줘야 하는거군요^^;; 신랑은 잘 챙겨먹는데 저는 정작 잘 안먹어지는거는 뭘까요..ㅋ
you68   l  2014.09.03 09:51
아, 나이 먹을수록 관리목록이 느는걸 보니, 알고 있었지만 급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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