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87)
꼬마4   l  2013.09.10 10:13
책을 읽는 여유가 그립습니다. 짬짜미 시간내서 마음의 안정과 정서적 안정을 얻어야 겠네요.. 덤으로 지식도^^
샤토옹   l  2013.09.10 09:11
ㅎㅎㅎ
큰눈이   l  2013.09.09 22:52
눈이 나빠지니 책을 읽고 싶어도 오랜시간 읽을 수가 없어 요즈음 에세이. 시집을 읽고 있습니다. 가보기 전엔 죽지마라는 책도 읽고 있습니다
한송이   l  2013.09.09 17:45
아이를 키우다 보니 책읽는게 쉽지않죠.그래도 항상 아이 재우고 밤늦게 짬내서 책을 보곤합니다. 한달에 한권씩 읽기 하고 있어요. 연초 읽고 싶은 책을 리스트해서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체크를 해둔답니다. 그러면 연말에 12권의 책리스트가 만들어지면 너무 뿌듯해요. 작은 습관이지만 큰 보람이 있답니다.
빨간우체통   l  2013.09.09 16:57
여행이 좋아 여행이 삶이자 직업이 된 여행홀릭 작가들이 펼치는 여행만찬 이야기!
만찬으로 가득한 여행지에서 느낀 체감온도와 행복상승지수를 아름답게 체계적으로 그려낸 책!
여행의 낭만은 북캉스안에 있답니다.
독서하면서 힐링하며 즐건 휴가도 보내기위해선 시간많고 한가한 여행지에서의 북캉스로 좋은책을 읽으면서 푸른초자연과 함께 하는 내손안의 북카페를 만들어보세요!
10명의 여행홀릭 작가들이 소개하는 트래블 스크랩북 " 여행을 스크랩하다" 권합니다!
따듯한 기록은 기억이 되어 생생하게 살아 우리가 힘들때 위로를 건네고 아파하는 영혼에게 안식과 휴식을 줄것 같습니다.
여행하기 좋은가을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책은사람을 성장시키고 영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책을 통한 내면치유와 향유도 좋구요.
가을에 책 많이 읽고 세상을 여는 큰 마음을 소유한 사람이되면 좋겠습니다!
지니   l  2013.09.09 15:28
저는 아이학교 엄마들과 책모임이 오전에 하나있고 동네 분들과 책모임을한달에한번 저녁에 정기적을 해요.날마다 읽진 않지만 필독을 하니 좋은 면도 많으네요.한달에 2권은 꼭 일는 편이구요. 여력이 생김 더 읽기도 하구요.
책도 읽고 사람도 만나고 나름 즐겁게 가을 맞이할듯합니다.
유진맘   l  2013.09.09 14:54
저는 어렸을때부터 책이 좋았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 진짜 책하고 멀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우연찮게 일본소설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그게 시발점이 되서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요... 저는 일본 소설이 좋더라구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다 좋은것 같아요. 저는 잔혹한 물도 좋아하지만, 주인공이 선한 사람이 좋은데 이 작가의 책은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책 출판환경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작가가 되더라도 책이 판매가 안되서 결국은 투잡 하거나, 작가의 길을 포기하는 작가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제 주변에도 계시고요)
그래서 가능한 한국소설을 읽기는 하지만요.
어쨌든 책을 너무 안 읽으니 안타까워요.
나그네   l  2013.09.09 11:57
신앙서적 내면세계의질서와 영적 성장
참 좋은책입니다
신앙인이 아니더라도 권하고 싶네요
날도사랑   l  2013.09.09 11:52
요즘 추리소설 읽다가 만 소설 다시 읽고 있습니다.
아이와 매주 일요일에는 책보는 시간을 정해놓고 온가족이 보고 있습니다.
평일은 워킹맘이다 보니 좀 힘이 들어서.. 주말을 이용하고이써요~
챨엄   l  2013.09.09 01:53
책과 가까워지는 방법으로 다시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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