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포동이   l  2013.03.06 11:58
요즘따라 정서가 메말라버린 시대에서 정말 이웃들도 조심조심 만나야 할것같고 층간소음도 정말 무섭구요 암튼 세상이 이렇게 각박해졌구나 하고 많이 놀랬습니다.
시리   l  2013.03.06 11:45
울애들이 다섯살 일곱살즈음이엇던거 같아요
작은방에서 골대에 농구공을 넣느라 두녀석이 정신이 없엇답니다 잠시후 초인종이 울리고 아래층에 할아버님이 오셧는데 커다란 새우깡과자를 애들한테 주시면서 미안하다고되려 그러시면서 할아버지가 공부를 해야되서 그러니 이과자먹고 한시간후에 놀면 안되겠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울 애들이지금은 다컷는데 그 기억이 넘 좋앗다면서 가끔 이야길 해요 요즘도 그런분 계실까요...
이웃사랑   l  2013.03.06 08:55
주차문제는 영원히 풀리지 않을 숙제같네요. 그래도 내집앞이다 생각하며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 가져야죠. 릴렉스컴다운~~~^^ 집 문앞에 사람이 지나다닐 공간 생각해주는 센스! 아름다운 이웃사랑 만들어요~~^^*
상빈모   l  2013.03.06 02:22
윗집아저씨 복계단에서 줄담배를 펴대니 현관문만열고나와도 담배냄새가진동해 계단에 금연이라 써놔도 소용없네요~
간접흡연이더 무서운데 서로건강을위해금연합시다
래현경샹훼   l  2013.03.06 01:12
전 8년째 윗집과 냉전중인데요. 참다참다 올라가거나 인터폰을 할때면 죄송하다는 말보단 제가 넘 예민하다는거에요. 작년 추석무렵엔 정말 뉴스에 날 뻔할 정도로 제가 이성까지 잃고 윗집 안방까지 쳐들어가 욕설을 퍼붓고 난 리가 났었는데요. 윗집 남자가 들어와 이렇게하자.. 구두로 합의식으로 한 약속들이 있는데 저흰 그대로 하고 아직까지 하고 있지만 윗집은 그 일이 있은 바로 며칠후부터 다시 시작이더라구요. 오히려 그집 아이들이 절 째려보고 지나가고 그집 큰아이가 저희작은 아이를 약간 괴롭히고 있네요. 어차피 같은 사는 사회. 윗집이건 아랫집이건 힘든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편히 쉴수 있는 공간이여야 하지 않나요? 유독 시끄러운 윗집을 만난거나, 유독 예민한 아랫집을 만난거나 서로 운이 없긴 마찬가지잖아요! 근데 왜 매번 아랫집만 피해를 봐야 하고 참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수니네정원   l  2013.03.06 00:22
작년 가을에 윗집 아주머니께서 김장을 했다며 김치를 주시더라구요. 저희 윗집인데 손주가 새벽에도 쿵쿵대고, 저녁에도 쿵쿵대서 솔직히 기분은 나빴지만 아무소리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서는 아니지만 김장 김치를 받으니 그동안의 불만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행복예슬예준맘   l  2013.03.05 21:35
주택에 사는 저희도 주차문제와 쓰레기 문제로 기분 상하던 때가 있었어요 조금만 배려해 준다면 기분상할 일은 없을텐데요 개인의 입장보다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만이라도 생각해 준다면 기분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l  2013.03.05 16:23
윗집에 사는 아기가 밤이고 낮이고 뛰면서 노네요
낮이야 상관 없지만 10시간넘으면 아가도 자야하는데 말이죠
귀요미 아기사자   l  2013.03.05 15:27
서로간에 배려로 행복한 삶을 살아봅시다.
떡보네   l  2013.03.05 15:25
어느날 엘리베이터 안 귀퉁이에 어떤 물체가 떨어져 있었어요..난 그것이 쵸코 도너츠라고 생각을 했는데..헐! 개변이었답니다..어떤 개주인이 개변을 안치우고 뺑소니를....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조심들 해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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