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404)
포푸리향   l  2012.12.19 18:18
저녁즈음 보일러 한번 돌리고 잘땐 외출로해요.문틈바람은문풍지랑커튼으로 막았고요, 올겨울월동준비로 식구모두 내복 한벌 글구 땡땡이수면양말과조끼바지set로 준비했네요 물론 아빠도 적극동참할수밖에 없었죠ㅋ 영하권아닌이상 절~대 보일러 못돌린다는~~^^
다빈맘   l  2012.12.19 16:13
거실창문에 뽁뽁이 붙이고 안방창문엔 방풍비닐 아예 막아버리고 밤에 자기전에만 살짝 난방돌리고
낮엔 아이 학교가고 나면 전기장판 살짝 돌리고 난방 안해요.내복입고 잠바입고 있구요.
겨울 얼른 지나가길....
서향   l  2012.12.19 13:38
전력난이 심각하다고 수시로 뉴스에 보도되네요.그 말을 들을때마다 아껴야 한다고 생각은 들지만 우리가 집에서 할수 있는 일이란건 내복입기,플러그 빼놓기,안쓰는방 보일러 벨브 잠그기,커튼쳐놓기,바람 틈새 방풍지로 막기네요.참 LED등으로 이번에 다바꿨네요.전력량도 줄일수 있고,수명도 오래가서 일거양득이에요.전 가정에서보다도,상점이나,대기업,관공서등에서 더욱 줄여야된다고 생각이들어요.서로 다 같이 동참해야 전력량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요~
한숙자   l  2012.12.19 13:05
커튼, 블라인드를 치는 것만으로도 겨울철 열 손실을 방지해준다고 하네요^^
   l  2012.12.19 12:18
저희는 가족 모두 따땃한 내복 필수! 아랫분 글 보니 저희집도 뽁뽁이를 붙여야겠어요~
수민맘   l  2012.12.19 11:41
저희집은 창문마다 뽁뽁이를 붙였어요. 지금 저희집 온도는 보일러를 외출로 한 상태인데 20도 입니다. 유리면에 동그라미부분을 물뿌려서 부착만 하면 되거든요.
토토   l  2012.12.19 11:40
최대한 절약하며삽니다.
근데 아래댓글들 보니 더 절약해야할듯합니다.
지인지호아빠   l  2012.12.19 10:58
실내온도 18도 유지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조금 추운듯 해도 오히려 공부하는데 집중도 더 잘되고 좋아요
해바라기   l  2012.12.19 08:05
집안 온도를 늘 18도로 해놓고 안에서는 내복은 꼭 입고 있어요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 막기 위해서 문풍지도 붙여보고 에너지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 열심히 찾아서 지키고 있습니다
점잖은 아줌마   l  2012.12.19 07:50
가스는 가능한 저온으로..수면양말과 내복으로 중 무장하면 가스비 절약되고 작게나마 나라 살림에 보탬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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