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hj6400 l
|
| 하루종일 직장에서 일하고 집에오면 손하나 움직일여유가 없네요.그래도 내일을 준비하기위해서는 움직여야겠지요.저는신랑이 많이 도와주는 편이라 같이일하고 같이 쉽니다*^^* |
 |
승연맘 l
|
| 이렇게 인터넷을 할수있는 시간이 나를 위한 시간이내요.철저한 가사분담과 모든 가정일을 혼자 떠맞지 않으면 좀 나만의 시간이 창출되지 않을까요? |
 |
들장미캔디 l
|
ㅎㅎㅎ 십게명중에 저한테 해당하는게 넘 적네요 ㅋㅋㅋ
슬픈현실입니다...
정말 가슴에 팍 와닿는 "주부들이며 퇴근하라"
정말 똑같은 심정일거예요 지도 퇴근하고싶어요
아이들에게 조금씩 음식쓰레기와재활용을 맡ㄱ,도 있는데
정작 신랑은 한게 없어요 ㅋ 바뀌게 되겟죠 ㅎㅎㅎ |
 |
you68 l
|
퇴근시간이라.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직장에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8시~9시 입니다.
빨래 거리가 있는 날은 집에 도착 하자마자 세탁기 버튼부터 누르죠.
늦은 저녁을 먹고나면 10시는 기본이에요. 공부하고 온 아이 간식챙겨주면 11시고요. 남편이 과일이나 간식을 찾을때면 더 늦고요. 늦은 저녁식사는 어쩔수 없다지만 밤 늦게 뭘 그리 먹으려 하는지..
주부 퇴근제, 정말 간절히 하고 싶습니다. |
 |
콩순맘 l
|
| 퇴근하면 체면에 걸린 사람처럼 가방만 정리하고 바로 부엌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제가 움직여야 저만 바라보고 있는 아이와 남편입에 머라도 섭취할수가 있죠~~밥먹고 상치우고 아이 숙제봐주고 씻기고...어김없이 시계는 10시가 넘어가죠~~하루하루 쳇바퀴 돌듯 똑같은 일상..아무리 남편이 도와준다고 해도..여자몫은 훨 많은듯 싶어요~2012년 부부십계명 꼭지켜서 나만이 시간을 좀 누리며 살아야겠어요~ |
 |
까망2코찌 l
|
요새 -13도가 넘어가는 날씨입니다.
수도얼지않게 자기전에 물을 약간 틀어놓아야 피해를 입지 않으니, 미리 대비하시고, 따뜻한물 자주 드시고,감기조심 하세요~~ ^^
|
 |
꼬마 l
|
| 그래요 직장맘들은 회사에세 집에서 ..퇴근이 없는24시간 출근이예요...잠자는시간도 편하지가 않네요 |
 |
푸른하늘꿈 l
|
| 주말엔 저도..쉬고 싶어지네여,,아이들이 더 어질어 더 치우게 되고,,,집에 있으면,,밥주고 돌아서면 간식챙겨야하고,,주말이면,,,주방에서 더 바쁜것 같아요^^* |
 |
ssoin l
|
| 알바하고 늦게 귀가하는 딸 기다려야해서~제 시간은 밤에 잠자리 들때 뿐인것 같아요~~ |
 |
기쁨별이맘 l
|
| 정말 주부는 퇴근시간이 없어요. 아니 엄마,아내, 며느리는 평생 근무 랍니다. 정말 공감 가는 글..괜스레 우울 해지네요.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