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57)
   l  2011.07.03 22:27
저는 노래를 잘한답니다!! ㅋㅋㅋㅋㅋ 지금껏 숨기고 살았어요.
   l  2011.07.03 22:17
몇년째 써먹고있는 나만의 유머! 모두 뻥하고 티진답니다^^*
양같은여우   l  2011.07.03 21:43
아무래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음주가무에 능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저는 단연 모임의 흥을 돋울수 있는 노래와 춤으로 분위기를 업 시켜볼까합니당~
지니유니   l  2011.07.03 17:47
음치라서 노래방가기가 두려운 나!
하지만 막춤을 통해서 분위기를 업시키죠!
음치지만 그래도 몸치는 아니라는게 천만다행입니다.
나만의 섹시댄스를 통해서 개인기 발산!
크림커피   l  2011.07.03 16:26
음치에 박치인 나도 노래방에 가면 분위기를 띄우고 신나게 노래를 부른다. 즐길때는 즐길수 있는 저 !!장기라면 장기이겠지요?
스윗버블   l  2011.07.03 13:11
가벼운 춤동작정도는 할수있어야 하지 않을까 쉽네요..
꼭 한번씩은 가벼운 춤동작 해야할때가있더라구요..
재미있는 춤 동작 하나정도는 있어야할것 같아요^^
서수도맘   l  2011.07.03 06:57
아이들 학교에 가서 동화책 읽어주고 독후활동도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 시간엔 잘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아이들과 편안하게 수업 진행할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책 많이 읽어 주고 싶습니다.
파란맘   l  2011.07.02 23:55
저는 노래를 잘 불러 분위기를 잘 띄웁니다. 40대초반이지만, 요즘 노래를 불러 인기가 많습니다. 그거 하나 있는 재주로 친구들이 저를 불러줍니다.
윤베드로   l  2011.07.02 21:41
나의 장기는 볼링을 잘 합니다.
쉼표9   l  2011.07.02 20:49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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