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69)
   l  2011.06.18 12:59
등록금 정말 내려야 합니다. 허리가 휘청거려요. 큰애는 군대에 작은아들 대학1학년 안보낼수도 없고...
큰아들도 제대하면 ... 둘 등록금 내려면 빛내서 또 보내야 겠죠.
이선정맘   l  2011.06.18 10:16
셋쨰아이를 가지고 싶은데요...
지금 아이들도 벅차다고....
등록금보면 상식이 없는 나라같아ㅛ...
셔니공주   l  2011.06.18 08:31
요즘 대학교 등록금 정말 너무너무 비싸요..
하지만..
반값 등록금..
과연 실현될까요?
저는 현실과 동떨어진 말도 안되는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말로만 반값 등록금..
누구는 못하나요?

일단 대학에서 예산을 제대로 세워 올바르게 집행하고..
남은 예산을 재단 적립금으로 돌릴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돌려준다든가..
남은 예산만큼 등록금을 적게 책정한다든가 해야하지 않을까요?
비싼 등록금 내고 대학 다니는데..
강의실 책걸상은 다 낡고..
사이즈도 안 맞아서 제대로 앉아 공부하기 힘들고..
냉난방도 제대로 되지 않고..
도서관 책들은 턱 없이 부족하고..
컴퓨터실 컴퓨터들은 다 노후되고 고장나서 제대로 사용할 수도 없고..
도대체 우리가 내는 등록금들은 어디에 어떻게 쓰여지는지 알 수가 없어요..
게다가 뉴스 보니까 대학들이 일부러 예산을 부풀리기 해서 다 집행하지 않고 남긴 다음..
남은 금액을 재단 적립금으로 돌려 부동산 등에 투기하고 있더군요..
그렇다고 저소득층 학생들에게만 등록금 100% 지원..
뭐 이런 것들도 없어져야 해요..
저소득층이라는 기준이 애매모호하고..
그 기준에 들지 않아도 힘든 가정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소득층 기준에 포함되지 않으면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혜택은 하나도 못 받고..
정말 힘든 가정들 많이 봤어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만 등록금 100% 지원이라는 것이 오히려 형평성에 위배되잖아요..
제발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hs1955   l  2011.06.18 06:47
가정경제에 큰 영향을 줄 정도로 등록금이 많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대통령의 공약들이 취근 빈번히 실천이 안되거나 시늉만 내는 것 같은데 퇴임하시기 전에 이것 하나라도 확실히 처리하셨으면 합니다.
제리엄마   l  2011.06.18 01:51
대학등록금 너무 비싼데 너무나 많은 대학을 좀 정리햇음 그리고 아무나 다 가는대학이 아니라 공부가 되는쪽만 ~
좀 대학도 줄이고 공부가 되는 아이들한텐 등록금도 반등록금 시행되는것이 좋다고생각합니다 꼭 대학을 가야지 된다는 식~그건 좀
기파리   l  2011.06.18 00:20
반값등록금에 우리의 세금을 쓰는 건 반대입니다. 대학을 가지 않은 사람이나 대학생이 없는 가정이 대학 간 사람의 교육비를 대신 내준다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의 재정 상태에 위협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초롱이   l  2011.06.17 20:14
반값등록금~~멀지않아 제 발등에 불떨어졌네요. 반값등록금만 된다면? 울산동네는 기업체가 더 환호성, 반가움에 젖어든다고해도 저희집은 그림에 떡(?)일 뿐입니다. 솔직히 애들 돈에 미치고 팔짝뛰게 하네요. 고됴땐 공부한답시고 힘들어요. 등, 허리 좀 피고 학교다닐려하면 그늠의 돈땜에 허리가 반쪽될 판이니 등록금반값된다면? 또 얼마나 세금뿌리를 거두어들이겠습니까? 애들 맘놓고 공부할 수 잇는 세상은 언제쯤 올까요? 안그래도 힘든 집들, 애들 대학가면 다들 집부터 쪼그라들게 작은집으로 이사간다죠? 애들 세대도 빛을 환하게 봐야하는데...대학곳간도 좀 풀어제낍시다. 얄궂은데 투자는 그만하고 애들을 위해 투자합시다^^
통돼지   l  2011.06.17 18:49
반값 등록금의 나머지 반을 왜 세금으로만 해결하려는거죠?
대기업들 사회 환원의 일원으로 등록금 지원해야합니다.
대학에서 키워진 인재들 다 기업이 데려가지 않나요?
   l  2011.06.17 17:15
현실적으로 반값등록금은 힘들거 같아요..그렇다고 그걸 충당하기 위해서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해결하는건 절대 안되는 일이구요..서로가 조금씩 양보해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할듯..부모님이 피땀흘려 주신 등록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태영마마   l  2011.06.17 15:35
아직 아이가 대학에 갈 나이는 아니지만 벌써부터 걱정이었습니다.비싼 등록금땜에 혹시나 아이까지 부담이 가지않을까 걱정입니다.반값 등록금 아주아주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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