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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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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장을 보려고 할때 우선 살것들을 대충 머릿속으로 기억하며 마트로 가거든요 그런데 막상 마트에 가면 정신을 잃어버리고 다 필요한 물건으로 착각을 하고 이것저것 필요하니깐 앞으로 필요한 물건이니깐 담다보니 ...
물건만 가득한 것이 아닌 영수증도 두툼해지더라구요
아마도 현금계산 하려면 지갑이 빵빵할 만큼의 현금을 챙겨다녀야 할텐데 막상 플라스틱 카드한장으로 간편히 결제할 수 있으니 아마도 그 가격의 부담감이 확 와닿지는 않는듯 합니다 그러니 앞으론 좀더 생각하며 정말 가격이 싼것인지 꼬옥 필요한 것인지 잘 생각해보고 구매를 해야겠단 생각을 하네요 항상 생각은 하고 있는데 막상 지키긴 참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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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qvos12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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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마트구매를했는데~요즘은쇼핑몰구매를많이합니다.
시간도절약되고,포인트나쿠폰할인폭이더좋더라구요.
행사날짜기록했다가공동구매등으로저렴하게장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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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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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마다 전단지 할인행사를 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날 필요한것을 사는 편이고 마트갈때 살것을 미리 미리 적어놓기는 하지만 대부분 적어논것을 잊어먹고 가기가 일쑤이긴 합니다.한번은 마트에서 세일중인 품목이있어 한참 고르다가 다른곳으로 이동했는데 지갑을 두고 온겁니다.부랴 부랴 달려가니 고객센터에서 보관하고 있다고 해서 찾았는데 어찌나 놀랐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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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야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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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okgogupae9/100127237637
메모를 하고가도 하나둘씩 안사가지고 오는게 생기더라고요^^그리고 제일 황당했던건 삔을 쎄일 한다고해서 갔는데 너무 비싸서 사지말아야겠다 생각하고 돌안서는데 그만 거울을 떨어트려 깨지게 해서 직원한테도 너무 미안하고해서 삔을 몇개 샀는데 ..흑..삔이 너무 비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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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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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컷 마트에서 신나게 장을 보다가 반값 세일 품목에 정신이 팔려서 물건을 둔 카트를 잊어버렸는데, 그게 정말 어디로 간 건지 기억이 안 나 황당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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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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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보러 갈때 나만의 비법을 소개할께요.
우선 장바구니는 두개로 최소한의 것만을 구입하려 애씁니다.첫번째 장에 가기전 저의 습관은 냉장고 파악입니다.
전엔 아무 생각없이 구입하다보면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또 구입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냉장고를 파악해도 약간의 절약에 도움이 된답니다.
두번째로 아이들과 함께 가기전에 밥을 먹고 갑니다.
배가 고프면 이것 저것 자꾸 사게 되는데 배가 부르면 사는것이 헤퍼지지 않아 좋아요. 오랜 저의 노하우랍니다.
그리고 구입해야할 목록은 필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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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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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필요한 것들만 리스트에 적어서 이왕이면 인터넷 쇼핑을 활용하는 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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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순이가살아남는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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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과 비교적 가까운 재래시장을 자주 이용합니다.
재래시장과 정이 많이 들어서 다른곳에서 장을 보는거
보다 편하답니다... 보통 장이 마무리되는 저녁 타임때
가면 싸게 많이 살 수 있답니다. 아무래도 상인분들은
다 팔고 가셔야하시기 때문에 이 황금타임을 애용하면
알뜰한 살림을 할 수 있답니다.^^ 또 자주 애용하다보니,
친분이 있는 상인분들도 많습니다. 약간의 흠이 있는
상품들을 할인해서 주시거나 그냥 덤으로 주시기도 하구요~ (대형마트에도 요런 코너가 있긴 하지만, 결코 덤은
없는게 현실!!!) 재래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니면
사람사는 인간미도 느끼고 싸고 많은 양을 살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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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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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유아일때 이유식으로 분유를 탈 때나 죽을 끓여 줄때 야채나 쇠고기 끓인 물에 타 줫답니다. 아기먹일 야채를 매일 많이 살수없고 그렇다고 조금씩 사기도 그렇고... 특히 시금치를 살 때는 어른들이 먹을 장볼때 아기한테 끓여서 주려는데시금치 한 포기 만 달라고하면 다 주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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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짱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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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장볼때마다 살 용품들을 메모지에 미리적어서 마트나 시장을 본답니다 . 그러다보면 사제기도 하지 않게되고 필요한것들을 빼먹지 않게 되거든요. 특히 플러스원 제품은 잘 구입을 안하게 된답니다.
혹시라도 돈이 오버가 될까봐 말이죠.
어때요 ~ 저 현명하지 안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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