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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커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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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입장에서 이사안가고 층간소음 해결하는 방법은.. 두꺼운 매트를 거실전체에 깔아놓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리 소음이 심한집도.. 이거 이중으로 깔면.. 거의 대부분의 소음(뛰는소리)은.. 잡습니다.
아이들을 무조건 까치발로 기어다니라고 할수 없으니.. 현실적으로 이 방법이 최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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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방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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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켓은 서로가 지켜야하는거 같아요.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버리고 서로가 지킨다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거 같아요. 아파트에서 위에 있는 7가지만 지켜주면 정말 이웃간에 서로 얼굴 붉힐일은 없겠죠. 아파트에서 조심해야할것 중에 하나 음식쓰레기 버리다보면 봉지를 그냥 막 버리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렇게 버리면 음식쓰레기 분리하나마나겠죠. 조금 더럽고 불편해도 음식쓰레기 잘 버렸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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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핑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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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층간소음을 자주 피해를 보는 사람이이지만 좀 기본적인 에팃케을 지켜주었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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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어뭉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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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요즘 만이 문제가 되고있던데요...
지금은 이사가고 없지만...예전에 시댁윗층에 사는 젊은 부부는 학원강사라서 밤11시쯤 퇴근해서들어옵니다.당근 낮에 출근하겠죠....근데 꼭 퇴근후 밤11시 넘어서 청소기를 돌린답니다. 새벽2-3시까지 애들도 잠을 안자나봐여...새벽에 일찍출근하시는 시아버님 너무 피곤해하시구 어느날 시어머님이 늦은밤에 올라가셔서 애들이 너무 뛴다고 하니...젊은부부는 애들 지금 잔다고 말하는데...뒤에서 애들이 빼꼼히 쳐다보고있더래요..ㅠㅠ 그리고 몇일지나서두 변함이 없길래 서로간의 싸움될까봐 현관문에 너무 늦은시간엔 서로 조심하자는 식으로 메모를 남겼더니...담날 아침에 시댁현관에....메모지가 한장 붙어있더래요....담달에 자기네 이사간다고...ㅠㅠ 헐...정말 개념이 없는건지...이사가는날까지 장난아니게 시끄러웠다네요...저두 애키우는 엄마지만 밤9시엔 재우려고 노력하고...그때부터는 조심시키는데...서로간의 최소한의 에티켓을 지킨다면 좋을듯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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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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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는 옆집이 이사오면 참 좋았더랬어요. 이유는 그 새로 온 아줌마가 떡을 해서 이집 저집 돌렸기 때문이랍니다. 어려서 먹은 그 떡은 정말 맛이 좋았거든요. 그러나 언제부턴지 떡은 켜녕, 옆집이 이사를 가든지, 말든지, 또한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세상이 ...그런 각박한 세상이 되어버렸더군요...
그래서 오늘 부터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거나, 혹은 엘레베에터에서 만나는 이웃을 보고, 내가 먼저 눈인사를 해야 하겠다고 결심을 합니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하고, 어설프고, 쑥스럽겠지만, 인사를 받아주건 말건, 이웃을 만나면,결심한대로 인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웃사촌이라는 옛말이 다시 되살아나지 않을까요?
그 옛날, 떡 한조각이라도 나눠먹던 그 시절이 다시금 그리워집니다...
그래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옛생각을 하면서, 다사로운 미소를 지으면서, 인사를 해볼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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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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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삼식이>란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강아지가, 목청이 아주 크고, 특히나, 누가 우리집을 방문할때면, 그야말로 쩌렁쩌렁 짖어댄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랍니다.
정말 이웃사람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하기 그지 없더라구요...그러다가, 우리 삼식이를 제가 안아주고, 문을 열어주면, 삼식이가 짖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부터는 아무리 팔이 아프더라도, 우리 삼식이를 품에 안고 문을 열어준답니다. 우리 삼식이 말이 강아지지...완전 망아지만한데요...그 것을 안으려면, 정말 힘들어요..어떨때는 그놈을 안고 일어나려다가, 핑~~~돌때도 있을 정도였거든요...그래서 그 놈을 안고, 식탁에다가 놓으면, 안짖더라구요...강아지..소음...정말 시급한것을 알기때문에, 힘들더라도, 꼭꼭꼭 품에다가 안고 일을 시작합니다...그것이 이웃들과 공동적으로 예의바른 사회생활을 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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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친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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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주칠때마다 인사하고 시골서 올라온 엄마의정성선물 나누어 드리고 항상 인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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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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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층간 소음문제로 정말 문제더군요.층간소음이란게 꼭 바로 윗집이아니더라도 벽이나 배기관등을 타고 들리기에 콕집어 말할수도 없어요.몇년전 한아저씨가 다른라인인데도 저희집에 애들이 있으니 무조건 쫒아와서 시끄럽다고 하더군요.애들은 컴하느라 정신없는데어디선지 소리는 나는데 어딘지를 모르니 무조건 애꿏은 아이있는 집으로 온거지요.그렇게 억울한 피해도 보지만 요즘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애완견이 하루종일 우는 소리에 어느집아저씨의 컥컥거리는 소리에 그냥 참고 삽니다.공동주택에 사는 사람의 애환이려니 하구요.서로 조금더 참고 조금더 조심하는거 그런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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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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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하루가 층간소음때문에 고통속에 살고잇네요.
자기집 마루가 우리집은 천정인데 넘 개념없이 생활하고 생활소음을 일으키는건지 .. 남을 위한 배려가 정말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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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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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사람에게 피해안주고 서로서로 배려하는 맘을 갖고 사는 기본 태도를 가정에서 부터 자녀에게 교육시켜 사회의 분위기로 자리매김 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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