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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원숭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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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보일러 내부를 청소해주시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는 연소될 때 분진이 발생하는데, 이게 많으면 열효율이 떨어지거든요.
그리고 커튼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요새 마트에 가면 문풍지 싸게 팔아요~
문풍지로 창틀을 막아주면 찬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고,
방의 따뜻한 공기가 밖으로 새어가지 않게 해주어 좋습니다.
그리고 저도 전기장판을 애용하는데요,
이불 밑에 전기장판을 깔아놓고 예열을 시킨 뒤,
자기 전에 전기장판을 끄고 자면 따뜻하게 겨울밤을 날 수 있습니다.
계속 틀어서 놔두면 전기세도 나가고, 몸도 찌부둥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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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이 2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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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다행이 심야 전기보일러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해준대요 설치비가 많이 들었지만 전기값이 기름 값보다 적어서 나름 만족합니다 그래도 비싼편.. 그리고 쓸데없는 열은 필요없을땐 가동시키지 않고 온도도 중간정도로 항상 적절하게../ 장판이나 돌치대를 이용하고있구요 그린카드에가입 들어가 전기료도 절약하면 할인이 되요
그리고 온풍기는 가급적 사용하지않습니다 전기료 장난아니죠 . 목욕할때는 한사람이 들어갔다 나오면 다음 사람 들어가고 목욕탕도 가지 않죠 ㅋㅋ 이거면 될까요? 실내 가급도 유지시켜야 하니 적은 수건을 걸어놓고 자면 건강에도 굿 // 그럼 아줌마 닷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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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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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엔 저녁에 한시간정도만 보일러켜놓고, 애들도 잠잘때 수면양말신기고,두꺼운 이불 덮고 잠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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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오래된단독이 외풍이 너무심했습니다.
커텐을 일단 달았구요. 마루에는 따뜻한 카페트를 깔았습니다. 내복입는것은 물론 파카조끼도 항상 입고있습니다.
14도 온도를 유지하고있고 가끔 추울때는 1도 정도 높여서 보일러를 올립니다.
방에는 항상 두꺼운 담요를 깔아놓아 따뜻함을 항상 유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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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2코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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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왠만하면, 보일러를 안올려요~ 저의집은 베란다가 햇볕이 잘 쬐는 집이거든요~ 낮에는 따뜻해서 보일러 안올려요~ 밤에는 올립니다. 낮에는 따뜻한데, 집주위에 산이 많아, 밤에는 추워요~ 그래도 얼랜,20일에 26만원정도 나오는데,절약해서 1달 넘게는 사용하네요^^ 거의, 요새는 더 절약하려고 옷을 두둑히 입고 잘때만 보일러 올립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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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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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내복을 입으세요, 난방비가 월 10만원은 절약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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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꼭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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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집이라 외풍이 심해요. 그래도 환기가 중요하니 창문 한쪽만 비닐로 막았어요. 전체 난방은 아직은 외출로 해놓고요, 찬 기만 막는 정도. 대신 양털슬리퍼 신고 수면바지에 털조끼까지 중무장^^하고 지내죠. 밤에는 전력소비가 적은 전기담요를 구입해 40도 정도 데웠다가 35도로 놓고 자면 따뜻하답니다.집이 덥지 않으니 건조함도 덜하고 오히려 감기도 못 오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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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0mi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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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는 쫄바지와, 양말신고, 저녁엔 거실에 커튼치고, 바닥엔 카펫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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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왕대표[이충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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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cebook.com/skh4256/posts/135955546516552
저는 겨울철이 되면 내복을 서너겹씩 입어요 그리고 양말도 서너겹 겹쳐신고요 왜 그렇게 많이 입냐고요? 저는 인천가족공원(부평묘지)의 10년상상주로 7년상중인상주이충우입니다. 며칠후면 8년상상주가 됩니다. 먹는것도 부실해서인지 추위를 너무 많이 타요 작년에는 발이 얼어터져 피가 나면서도 매일 조상님을 찾아뵙고 있으니까요 지난 7년을 일요일, 공휴일도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올해같이 아프지 않고 조상님을 찾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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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뵤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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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wowhjy/70126865974
저희는 12월 초부터 내복을 2,3벌씩 사서 계속 입고 생활을 하는데요. 작년까지만해도 그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간지 안난다고.. 그런데... 정말 난방비 무시를 못하겠더군요. 특히 이번 년도는 더하죠. 그래서 시작했는데 따뜻하고 난방비 아껴지는게 눈으로 보이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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