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제리엄마   l  2011.05.04 01:27
집주변에 정말 슈퍼가 많은데여 좋은동네라 그런지 작은 슈퍼가 아닌 제법큰 슈퍼들이 밀집돼잇어서 서로경쟁을 하는데 싼곳을 찾아다니면서 골라서 사는경우가 많아여 아주 경제적으로 이득을 보는편이지여 소비자입장에서여 판매자는 세일상품만 가져오니 좋을순없겟지만~
제리엄마   l  2011.05.04 01:25
장을 볼떄는 전단지를 보고가지여~하지만 즉석에서 세일상품이 나오면 바로구매한답니다 어차피 사야할거면 ~그래서 항상 저렴하다고생각하는것만 구매하는편입니다
   l  2011.05.03 21:33
저도 결혼생활8년동안 열심히 알뜰히 살림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했었나봐요! 요즘 동네에 알뜰한 언니들을 보니 대형마트에서 한꺼번에 장을 보지 않고 매일먹을 찬거리를 조금씩 사고 하루반찬을 다먹고 또 다음날 먹을 찬거리를 사고 해서 먹더군요!! 그러다 보니 필요한것과 필요없는 재료가 확실히 구분이 되고 정말 편리했어요!! 그리고 멀리가지 않고 집근처 슈퍼나 유기농매장을 이용하니 정말 신선하고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대형마트는 한달에 한번정도 가서 공산품종류만 사가지고 오는데 꼭 필요한 물건만 주로사고 공산품도 주로 할인 기간에 사면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것 같아요!! 우리모두 알뜰 주부 되어봐요!!
빨대   l  2011.05.03 19:27
가끔 주말을 이용해 남편과 함께 자가용으로 마트엘 갑니다.
동네슈퍼는 좀 비싸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작년 5월(평일)에 갑자기 어머님이 저희집에 오신다고 하시기에
집에서 가는거리만 40분이된 마트를 급히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그땐 자전거 배운지 얼마 안되서 타는거리보단 끌고가는 거리가 더 많을 정도였어요.
마트가서 이것저것 사다보니 한꾸러미가 되버렸습니다.
대형마트는 배달이 없는지라 자전거 뒷좌석에 앞바퀴가 뜰정도로
무거운짐을 꽁꽁 싸매서 출발했습니다.
장보면서 이정도가지고 택시를 타고 온다는 자체가 낭비인것같아
생각은 이미 접어버린 상태라 자전거 끌며 힘들어도 꾹~ 참고 거의 집근처까지 왔답니다.
한참 뒤도 안돌아보고 앞만보고 오다보니 자전거에 묶인 끈이 풀어졌나 봅니다.
도로가에서 작은 경차가 계속 빵빵거리기에 그쪽을 쳐다봤더니 저한테 계속해서 손짓을 하지뭡니까.
그때서야 아차~ 하며 뒤를보니 박스에 묶인 끈은 줄넘기도 하고 남을정도로
길게 늘어져 땅을 질질 끄짓고 있는겁니다.
박스 안에는 계란도 있고 어머님드릴 술도 한병샀는데 하마터면
박스안이 온통 아수라장이됐을뻔 했답니다.
어찌나 그 경차 운전자분이 고마운지 꾸벅꾸벅 절을 하다시피 인사를 했습니다.
좀 창피하긴 했지만 창피는 잠시뿐 얼른 줄을 다시 묶어 집을향해 갔던 일이 생각이 나네요.
휴~ 지금도 생각하면 식은땀이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것 같아요.
그날 저녁 어머님이 오셨는데 그얘길 해드렸더니
<자전거 안타면 안되겠냐>하시더군요.
스리비니맘   l  2011.05.03 14:10
마감세일을 이용하여 50%할인된 생선,야채구입을 하고요~
대용얄 제품 구입해서,가까이사는 언니와 나누어 사용하고 있어요.
leemoon   l  2011.05.03 12:10
집근처에 대형마트가있어 할인시간대인 밤시간대를 주로이용하는데요. 특히야채나 생선을 저렴하게 구입한답니다.
며칠전일에 생긴일, 생선몇가지를 50%가격에구입하고,오이가 한개가격에 두개묶음이라고 판매원의 외침에 달려가 오이2묶음을 잡는순간, 할머님한분이 제것을 붙잡고 안놓아주더군요. 이건제거에요! 라고외쳤는데도 아쉬운듯 한참후에야 놓아주시더군요. 몇가지 야채를 저렴하게구입하고 그날따라 흡족한마음에 계산대에서 줄을서있을때 아까그 할머니를 만난거에요.무심코 서있는데 그할머님말씀, "할아버지가 오이를 좋아하셔셔 오이무침해주고싶어 그랬어요. 요즘오이값이 너무비싸서,,,," 차림새도 어려워보이는 그할머님말씀에 왠지 코끝이 찡해오더군요. " 할머니 제가 오이 1묶음 드릴게요,"
그날 1묶음의오이를 사가지고돌아오는데 2년전 돌아가신 친정엄마의 생각이왜 그렇게도 났던지요.


러블리성현맘   l  2011.05.02 21:37
시장보러 가기전에!
일단 냉장고 파악~
다음주 반찬만들 목록작성~
마트에서 살 것과 시장에서 살 것!나눠서 목록작성~

그리고...마트에선 두리번 거리지말고,사야할 물건만
찾아서 얼릉~~나오기!!ㅋ
깃털날리기   l  2011.05.02 19:29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서향   l  2011.05.02 18:59
주변에 3군데의 마트가 있어서 전단지에 나온 가격을 비교해서 가장 싼 곳만 찾아서 다니게 되더라구요.메모지와 계산기를 필수로 장바구니에 넣구요.가격비교도 한답니다.1+1상품이 혹하지만 저희집처럼 4가족인 경우에는 별로 필요없어서 한쪽 공간을 차지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특히 마트에 갈때는 냉장고 확인은 필수로 해야됩니다.중복해서 사오는 경우도 많아서요.조금씩 먹을 분량만 사서 먹는것이 요즘같은 물가가 비쌀때는 제일 현명하거 같아요.~^^
웅정사랑   l  2011.05.02 16:54
장볼때 꼭 필요한 것은 메모지에 적어서 장을 보는데요 장을 보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제품이 세일을 한다거나 1+1을 하면 제도 모르게 집어서 제 장바구니에 넣게되더라고요
집에 오면 왜 이걸 샀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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