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87)
   l  2013.09.11 23:31
흥미진진하고 전개가 빠른 책을 읽으면, 정말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은 감동을 느끼게 된답니다. 신기한건 오직 100% 글자뿐인대도, 머릿속에서 그려내는 영상이 영화보다 더 실감나고 실제적이다는거죠~ 그게 독서의 가장 큰 매력인것 같아요. 일년에 50권씩 읽었었는대... ㅜㅜ 갓난이 육아를 하다보니, 자는시간도 부족해서. ^^ 독서랑 거리가 멀어졌어요. 애들이 얼른자라서 같이 도서관 다니면서 독서하는 기쁨을 나누게 되었음 좋겠어요
크리스탈   l  2013.09.11 22:54
독서는 내 맘의 비타민제라 할수 있을 정도로 정말 필요성은 느끼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일은 쉬운일은 아닌 듯 싶습니다. 매년 가을이 돼면 날씨도 선선하니 책읽기 좋은 계절이라서 그동안 잊고 있었던 책을 또 손에 한번 들게 됍니다. 이번 가을엔 울 가족을 위한 제철의 싱싱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먹으면 건강해지는 식단 관련 요리책을 한번 섭렵해보고 싶습니당~~~
화이팅   l  2013.09.11 19:05
책을 억지로 읽히게는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고민 중 하나지요. 정말 안되겠어서 요즘은 남편도 일부러라도 집에 일찍 들어오는 날에는 꼭 책을 읽고 있어요. 조금이나마 보고 배우라고 말이지요...
쪼까니네   l  2013.09.11 15:39
큰아이 중2 작은아이 초6 이젠 책을 읽어라 한다고 읽지않더라구요.큰아이는 초등학교때까진 책을 자주 보더니 요즘은 옛날에 비해 책읽기가 뜸해졌습니다.어디든 강연을 가서 들어보면 책읽는 습관이 책을 많이 읽은 아이가 고등학교가서 두각을 많이 나타낸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이젠 책을 읽으라고 안하고 제가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하던 TV를 보던 제가 책 읽는 습관을 계속 보여 주면서 책에 조금 재미있는 내용이 있으면 오버하면 웃으니까 아이들이 궁금해 하며 슬금 슬금 오더라구요.그래서 그 기회를 이용해 하루에 적어도 한권씩은 아이들이 내켜서 읽고 있어요.아이들에게 책을 읽어라 책을 읽어라 하고 엄마는 TV를 본다면 소용이 없구요.아이들이 책을 볼때 같이 한권이라도 같이 읽으세요..
   l  2013.09.11 01:23
우리딸래미는 만화책을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예요..
동그라미   l  2013.09.11 00:11
책은 마음에 양식이라고 하던데,,요즘은 너무 책을 읽지 않네요.오늘부터라도 책을 읽도록 저 부터 약속합니다.
코디   l  2013.09.10 22:24
매일 아이에게 책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들 읽는 동화 보고도 느끼는게 많답니다 ㅎㅎ
세실리아   l  2013.09.10 17:49
무조건 책은 나와 함께 어디라도 갈 수 있도록 주변에 꼭 두어야 할 것 같아요. 천고마비의 계절인데 꼭 나부터 책읽는 모습을 보여 아이들도 엄마의 모습을 따라할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이리오너라   l  2013.09.10 17:45
책 읽는 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잖아요^^
아기사자   l  2013.09.10 17:44
한달에 매달 두권씩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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