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426)
지원우영맘   l  2013.01.08 15:08
지원를 59에 임신해서 69에 낳았는데..
돌때 52킬로 나갔는데..
우영인 52에 임신해서 69에 낳았다..
지원이때처럼 원래 나의몸무게로돌아갈수있을까?
내 살들이 다 돈이였음 좋겠다...ㅋㅋㅋㅋ
정수리   l  2013.01.08 14:36
반드시 살을 빼서 나 처녀로 돌아간다
승운맘   l  2013.01.08 13:10
점점 처지는 살들 올해는 업시킬거에요
주니어팬더   l  2013.01.08 13:00
임신했냐~~ 소리를 들었네요..
내참! 드러워서 살 뺄라구요..지금도 좋아하면서 다녔는데..주위에서 날 건드리네요.. 보란듯이 뺄라구요..화이팅 해주세요~~~**
바람꽃   l  2013.01.08 11:38
새해에는 가족 뒷바라지 더욱 잘 하고 저도 일 하고 싶어요.
토돌이   l  2013.01.08 10:41
올해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건강하고 날씬해지고 싶어요
수백설   l  2013.01.08 10:31
올해에는 옆구리살과 뱃살과 굿바이 작별인사하고 싶어요!
동그리   l  2013.01.08 09:53
올해에는 꼭 뱃살과의 전쟁에서 성공하고 싶어요
까비맘   l  2013.01.08 09:47
저의 새해소망은 첫 번째로, 겸손하게 다른 사람 더 잘 이해하며 살기. 두 번째로, 원하는 직업이 되기 위해 열공하기랍니다~^^ 꿈을 가진 자는 그 자체로 아름다운 사람 같아요 2013년에는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마음 속 꿈 실현하는 해가 되길 빌어봅니당.
진모맘   l  2013.01.08 09:38
1. 새해에는 8kg 봄이 오기 전에 감량(술도 많이 줄이고)
2. 겨울방학을 이용해 아들과 함께 6급 한자시험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
3. 올해는 공연이나 영화 나들이 50% 봉사활동 50%로 아들의 인성교육에 적극 활동
4. 아들을 내 마음에서 조금 멀리하고 스스로 본인 일을 책임지게 만들기
 1  2  3  4  5  6  7  8  9  10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