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99)
행복가득   l  2012.08.10 11:09
나이들수록 서로를 배려할수있는 존대어는꼭 실천해 볼 가치가있을것이라 믿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를다한다면 보다성숙된 삶을 이끌어
노력하고 반성하는 맘으로 사랑을 잘 지켜낼수있고 다소 표현이 어색할지라도 좋은관계가 더욱빛을 발할것이라 기대하며 강추합니다
ssoin   l  2012.08.10 10:55
남편과 나이차이 8년으로 6년간 연애결혼한 24년차 부부인데요~처음 만났을때,친정오빠랑 나이가 같아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했더니~오빠가 남편이 될 수는 없다며...그 시절 한창 유행하던 호칭 (형)이라고 부르라더군요~연애기간이 길어서인지 큰딸이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고 형이라는 호칭이 튀어나오네요~~
지니마미   l  2012.08.10 10:44
부부끼리의 존대어 ...저는 찬성입니다.
서로 살다보면 싸우기도 하고 언쟁이 생길수 있는데, 서로 존대말을 하면 아이들도 배울수 있고 서로의 악한 감정이 생길때 순화적으로 유화적으로 바뀔수 있기때문에 아주 좋은 배려심이 생길수 있는 만큼 저는 찬성입니다. 저는 아이에게도 존칭어를 가끔은 써주는 편인데요, 아이가 존중받는 느낌인지 아주 좋아라 합니다.
미소천사   l  2012.08.10 10:15
저와 신랑은 연상연하 부부입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신랑에게 야,너,이렇게 해본적이 없네요.
저는 신랑을 부를때, 여보,@@씨, 이렇게 부르네요. 아이들까지도 대화할때 끝말이 ~~~요.자로 끝나네요. 다른집 아이들에 비해 아직은 어리지만 부부가 존댓말을 사용하니까 아이들도 보고 배우는것 같아요.
복순   l  2012.08.10 07:14
기본예의 존칭어 ? 아이들도 존댓말하지요 ? 언어마음의표현목소리톤 표정 삶 기본요소들이지요? 늘소중함을모르게 느껴지는 가족들 더욱 더소중하기에 존칭어 중요한 말1마디 배려마음의기본이죠 ?
풀여신   l  2012.08.09 23:05
누구아빠라고불렀고,존대는하지않았음.
부를때마다 친근함없었음
바보   l  2012.08.09 18:39
존칭써주면 싸움을좀더안하겠죠 반말하니욕설도나오고 장난아니네요
행운목   l  2012.08.09 17:32
저는 신랑을 부를때 신랑, 자기야 대충 이정도 호칭을 사용하고요 신랑이 저를 부를땐 마눌이라고 부르거든요 존대어는 사용하지 않아요 그런데 가끔 이럴때가 있더군요 사용하지 않던 존댓말로 신랑에게 말했더니 신랑왈 " 무슨 사고쳤어?... 뭐가 필요한건데?... 나한테 실수한거 있구나?..." 등등 갑자기 안쓰던 말을 써서 그런가 어색해하더군요 ㅎㅎ~ 다른것보단 솔직히 아이들의 말투가 걱정되어서 존대어를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 그래도 부부끼리 있을땐 반말이 아무래도 어감이 더 친한느낌이랄까요 ㅎㅎ~
창권채원맘   l  2012.08.09 16:49
명심하고 열심히 실천을 해봐야겠어요.
저는 안그래도 남편보다 어린데...존대를 써야겠어요.
아이들이 커가니 아이들 보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
열심히 꼭꼭 생활미션 실천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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