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27)
강시맘   l  2012.03.09 23:16
산으로 등산을 갈 때 입는 옷이 요즘은 학교에 갈 때 입는 교복이 되어 있더군요. 학교가 그 만큼 험난한 등산 코스?!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나 그런 아이에게 고가의 아웃도어를 사주는 부모들이나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슴이 따뜻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해야되는데 옷만 따뜻해서야 되겟는지요!
샛별맘   l  2012.03.09 18:55
솔직히 비용 너무 많이 들어요. 난 개인적으로 산책과 트래킹을 좋아하는데 거기에 맞춰 실속적인 구입을 했지요.
거품   l  2012.03.09 15:31
그야말로 거품이지요 등산도 아닌 동산에 가는데도 고가로 모든 장비를 입고신고쓰고끼고메고들고 이래야되는지요. 어느 제비말이 산에가면서 고가의 등산복입은 여자들을....어쩐다고 하던데요 자세하게 글을 안써도 다들 아시죠?
딸기양   l  2012.03.09 13:57
근데 살펴보면 비싼 브랜드께 이쁘긴 하더라구요. 요새 산에 가면 다들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모델처럼 입고 있는데 저도 동참해야 할 것 같다는... 전 라퓨마가 좋아요.
지민맘   l  2012.03.09 10:31
높은산을 오르는것도 아닌데, 가격만 높은 옷입고...산을 타면 뭐할까요? 히말라야 갈거 아니면 적당한 가격의 등산복이 좋은거 같아요.
큰눈이   l  2012.03.08 18:08
집앞 산에 가면서도 히말라야을 등반하는 차림인 분들 많죠? 고가의 등산복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편리하고 활동하는데 불편함만 없으면 되는데 등산복 가격이 너무 비싸요. 저렴하고 디자인이 좋은 제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평상복으로 운동할 때 입을 수 있도록 흡수력도 좋아야 겠지요? 디자인. 실용성, 그리고 좋은 제품 기대해 보렵니다~
작은 행복   l  2012.03.08 16:17
거품을 뺀 저가의 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등산복을 보러 가도 너무나 고가의 가격 때문에 구경만 하고 나옵니다.
얼큰이   l  2012.03.08 15:13
값 싸고 기능성 좋은 내몸에 맞는 등산복 이나 신발을 많이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친구   l  2012.03.08 14:28
비싸다고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는다면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비싸든 싸든 내가 편해야 좋은 옷인 것 같아요.
지니마미   l  2012.03.08 11:51
본인에게 편한 등산복이 좋은것이지 산에 올라가서 남들 의식 하면서 등산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비싼 고가의 등산복을 입고 올라가서 그 산의 멋진 풍광이 눈에나 들어 올까 싶네요, 저희 엄마는 제가 원단 떠다가 솜씨 발휘해서 등산복 바지랑 티셔츠 하나씩 만들어 들었더니 친구분들 사이에 핸드메이드 옷으로 유명하고 딸자랑도 함께 하신다고 하시네요, 굳이 비싼 고가의 메이커를 입었다고 등산을 잘하거나 하는것 아니니 자기 만족으로 열심히 좋은 풍경도 보고 좋은 친구들과 좋은 산행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구요 제조 업체측에서는 좀더 고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소재가 그리 비싸지 않은 원단으로 좋은 상품 제작에 힘써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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