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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힘으로 살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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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는 여름 이럴때 일수록 밥많이 먹고 힘냅시다^&^
전 유부초밥을 자주 해먹습니다.
오늘 아침은 김밥으로 밥을 엄청 먹었네요!~
온가족이 좋아하는 김밥, 유부초밥으로!~~
오이냉채로 입맛을 살려봅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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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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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2번하는 집은 우리집뿐인가요 ?
아침은 간단하게 먹는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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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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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왕처럼...저녁은 거지처럼...
그런데 요것이 잘 지켜지지않고 꼭 거꾸로 되네요..ㅎㅎ
이제 부터라도 꼭...실천해서 지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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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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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갈 때:유부초밥 만들기,주먹밥 만들기,김밥만들기.
간식용:팬에 밥 눌러서 누룽지 만들기,쌀국수 해 먹기,약식 만들기,밀가루 대신 쌀가루 써서 전 부치기,쌀 볶아서 씹어 먹기.
음료수 대신에:식혜 만들기.
집에서,색다르게 밥 먹을 땐:카레라이스,짜장밥..이러면,쌀을 마니 소비 할 수 있겠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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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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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schw670/70
뭘 먹을까도 고민이지만 어떤재료로 만들까도 상당히 고민이 많은 저는
나름 아침을 수월하게 먹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예) ①옹심이 미역국- 쌀가루를 빻아서 새알을 미리 만들어 냉동보관후 아침에 미역국에 넣어
끌이면 거르기쉬운 아침을 간편하게 즐길수가 있어요.
②옹심이 된장국- 미역국과 방법은 같아요.
③아침에 밥대신으로 가래떡을 먹을때가 많아요- 가래떡은 항시 여유있게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아침에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면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이 됩니다.
④아이들 간식은 과자대신 누룽지 넉넉히 만들어 바짝 말린뒤 밀폐된 용기에 보관후
필요시마다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튀겨서 설탕 살짝 뿌리면 바삭하고 고소한
우리집표 누룽지과자가 탄생한답니다.
⑤비오는 여름에 많이해먹는 수제비도 쌀가루 넉넉히 빻아서 냉동보관해뒀다가
필요시마다 꺼내서 쌀수제비 만들어 먹으면 한결 속도 편안하고 쫄깃한 수제비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평소 모시떡과 쌀전, 부꾸미도 간식으로 만들지요)
대한민국 주부로써 쌀을 응용한 요리에 관심이 많을뿐더러 종종 이런 켐페인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도 가져보는 이벤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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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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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다른집에 비해 쌀소비량이 많습니다.
분식을 안좋아해서 거의 밥을 해먹거든요.
밥먹기전에 애들 간식이나 군것질 못하게 하고,신선한야채.과일위주로 식단을 짜서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를 함니다. 밀가루대신 쌀을 원료로 한 빵을 많이 제조해서 판매했음 좋겟네요.
피자만들때 도우도 밀가루대신 누룽지라든가. 아님 쌀전병으로 피자를 만들면 몸에도 좋구 쌀소비에도 한몫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blog.daum.net/sonsuk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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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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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h2516/memo/100133623985
저녁은 각자 먹고 오는 경우가 많아서
아침은 꼭 먹도록 합니다~
고기볶음이나 생선구이로 힘이 날 수 잇는
식단을 짜는 편이에요.
나물도 꼭 넣고요~^^
모두 다 아침밥 먹고 건강해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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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말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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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다섯입니다.
나이들고 보니 더더욱 아침에 일찍 일어나 움직이다보니
배가 고프지요.
아침에 뭘먹나 고민하다보면 가장 어려울거 같으면서 쉬운것이 김밥이랍니다.
밥을 차리게 되면 국이나 찌게와 각종 반찬이 다 따라나와야 하는 번거로움이있어서 힘들었는데...
어느날부터 간단히 김밥을 싸고 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좋아하고 반찬 없을 때 정말 좋아요
야채만 있으면 싸서 쉽게 먹을 수 있고 한줄씩 호일에 싸서 들고 나갈 수 도 있고...
요즘같은 날씨엔 사먹는 김밥보다 귀찮아도 집에서 싸거 아침을 거르지 말고 먹어야해요.
건강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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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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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sookbang/
아침은 보약입니다. 수술 후 몸이 불편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가족을 위한 식사는 꼭 준비합니다. 빵으로 아침을 먹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 식구들은 꼭 밥을 먹는 답니다.
지난 번 결혼식장에 갔다가 화한 대신 쌀을 받았다가 필요한 이웃에 전한다는 아름다운 분들을 보았습니다.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꽃 대신 쌀을 보내는 것 정말 환영합니다. 꽃은 받을 때는 좋지만 치우는 것도 만만치 않으니까요~ 우리 쌀 많이 이용해 쌀 소비도 늘리고 농촌도 살리는 일에 우리 힘을 모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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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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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namsunyeo/284157
요즘 방학이라 자칫 늑장을 부리다 보면 아점...점저^^로 두끼밖에 끼니를 못챙깁니다.
물론 주부입장에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내심....편하답니다.
하지만, 오랜시일이 지나면서 절대적으로 건강을 헤친다는 결과를 가져올거라는 생각을 하면 세끼를 제대로 챙겨야겠단 생각이 크지요.
아침은 왕처럼!
점심을 신하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우리가족은 요즘 방학이지만, 한가지 약속을 하고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좀 귀찮긴 하지만,,,,아침을 꼬박 밥!!!으로~
우리땅에서 수확한 우리 쌀로 꼬박꼬박 밥!!을 먹습니다.
하루가 든든한 느낌^^
주부가 조금만 부지런하면 가능한 일이건지요~
대한민국은 밥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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