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행복마미   l  2011.05.07 13:50
저희동네에는 마트나 슈퍼가 여러군데 잇지만 저는 한군데를 단골로 만들어 놓고 할인이나 시간세일 할때를 알아보고 그시간에 가서 구입하면 저렴하고 신선한 제품을 구매할수 잇는 노하우를 가지고 잇답니다
마리   l  2011.05.07 03:08
충동구매를 하지않으려고노력해요
깜빡2   l  2011.05.06 10:05
평서 알뜰장보기의 달인!
장을 보고나선 꼭 영수증을 확인합니다!
헉..걱...근데 영수증에 저희는 분명 3500원 코다리를 한개 샀는데~ 가격이,,,20000원이 찍힌 것입니다!
그쪽 마코드 오류로..
저의 영수증 확인하는 습관이 없었다면!!
통닭 한마리가 그냥 날라갈뻔했어용~
다들 장보고 꼭!! 확인하세용^^
천사요정   l  2011.05.05 23:33
대형마트 상품권이 있어서 꼭 그만큼만 사야지 하고 마음먹고 장을 보러 가곤 합니다.그리고 미리 전단지에서 저렴하고 세일하는 품목을 고르고 가긴 하는데 가보면 예상과는 전혀 빗나가죠.상품권보다 배는 더 크게 장을 봐서 집에 와서는 항상 한숨만 쉰답니다..
웬지어수룩..   l  2011.05.05 19:28
신혼때였습니다..
마트에서 늦은 저녁이되면,
세일로 신선식품을 제법 쏠쏠하게
싸게 살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난후,
그날따라 통닭을 먹고 싶은 맘에
세일시간을 기다리며 여기저기 다른 상품을
둘러보러다니다가 괜시리 충동구매를하게되어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고,
싸게 통닭사러갔다가 다른물건만
잔뜩 사온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ㅠ.ㅠ
코알라   l  2011.05.05 13:52
포인트로 사기도 하고..
경동시장(도매시장)가면 많이 싸게 살수있습니다..
시중...반값정도로도 살수있습니다.
쭈니맘   l  2011.05.05 08:00
신랑과 마트에 같이가서... 화장실 다녀오느라 카트를 서로 카트를 끌고 각자 쇼핑을 시작했는데... 만났더니... 똑같은 물건을 2/3이상 담고 있었습니다..
ㅋ 결혼5년차... 이렇게 서로 알게 모르게 닮아가고 있었나봅니다~^^

저희 나란히 다니며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구래도 그날.. 저희는.... 가슴이 따뜻했답니다~
제리엄마   l  2011.05.05 01:01
일단은 전다지를 한번 흩어보고 갑니다
그리고 가서 가격저렴한것하고 필요한물품을 고른답니다
그리고 싱싱한것 최근제조일자로 좀 저렴한 쪽으로 많이고르게 되구여 좀 비싼것은 덜사오지여~
   l  2011.05.04 16:19
그냥 대충 눈으로보고 삽니다
난니   l  2011.05.04 09:41
1.학교급식처럼 일주일씩 식단을 짠다.단 일요일은 냉장고비우기날이다.냉장고,냉동고에 남아있는 짜투리를 이용해 뭐든 만들어 먹고 다 먹는 날이다.고로 일요일에 살이 붙는 날이다.
2.미리 짠 식단을 가지고 목록을 작성하여 집 앞 마트에 간다.남들처럼 일요일에 온 가족이 가는 건 금물,월요일 저녁 식사후 9시 30분쯤 큰 장바구니2개를 둘러 메고 혼자 간다.야채,과일,생선,고기 등 신선식품은 50%세일..아싸!!
3.각종 이벤트에 응모하여 최대한 쿠폰이나 경품을 활용한다.가끔 백화점 상품권 당첨되면 가계비 절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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