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50)
ㅎㅎ   l  2014.01.29 04:51
일단 먹어야겠네요
   l  2013.02.12 14:34
전 아이 젖주고 기저귀 간다고 다른방 갔다가 다른 할일을 보고는 아이 기저귀 가는걸 깜박 한적이 있어요. 아이는 하체를 탈의한체 기다리다 잠이 들었구요...ㅠㅠ 그러지 말아야지...
귀염천사   l  2013.01.28 00:25
저는 약국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약사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서류를.. 잘 챙기라고 하시는데.. 잘 챙겨놓고는.. 어디에 챙겨두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을때가 많아요..ㅠㅠ 너무 잘 챙겨도 문제가 되는것 같아요.. 에효.. 나이가 드니..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는것 같네요..
양키스 구단주   l  2013.01.27 22:48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제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었는데, 계속해서 당황하면서 휴대폰을 찾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찾다가 포기하고 앉았더니 왼손에 보니까 휴대폰을 꽉 쥐고 있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어요. 여러분, 건망증도 자주 있으면 안 좋은 거니까 두뇌에 좋은 운동도 많이 하고, 좋은 음식도 많이 먹자구요!!!
오드리햅반   l  2013.01.27 20:30
방금 뭐해지 하고는 잠시후 내가 뭘 하려고 했지? 하고 깜빡 할때가 있어요...
체리   l  2013.01.27 20:26
뭘 가지러 갔다가 뭘가지러 갔는지 잊어버릴때가 있어요^^
카수   l  2013.01.27 19:44
공유합니다
http://rxz74.blog.me/20177432456 ★ 평상시에 가스 중간밸브는 수시로 잘 확인을 하는데 간혹가다가 엉뚱한곳에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닐때가 있습니다. 전화를 받고 있으면서도 휴대폰을 찾을때가 종종 있죠;; 정말 통화하는 사람은 얼마나 황당햇을까요?;;
삼십촉백열등   l  2013.01.27 19:39
오늘 꼭 해야 하는 일을 잊지 않고 하려고 메모해 놓았는데 그 메모지를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서 정작 해야 할 일을 못하여 민폐를 끼쳤고 그 메모지 찾는데 하루 반나절을 찾아 헤맸어요. 그래서 이제는 꼭 중요한 일을 잊지 않고 하기 위해서 메모도 소용없기에 그때 그때 하려고 합니다. 그저 남의 일인줄만 알았는데 건망증이 저에게도 있다는게 조금 서글퍼지네요.
소단   l  2013.01.27 18:59
외출하고 집에왔는데 갑자기 현관비번이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남편한테 전화해서 비번 알아가지고 열고 들어갔답니다
스카이72   l  2013.01.27 17:06
화장실에서 반지갑 꺼내놓고 일보다가 일다보고 그냥 나왔어요.
 1  2  3  4  5  6  7  8  9  10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