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ㅎㅎ   l  2014.01.25 07:11
노력중
깊은보라   l  2011.06.14 10:53
저의집은 재래시장이 3군데나 있어요...그렇지만 아기가 어려서 잘 못가고 소형마트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얼마전엔 재래시장에 시어머님이 가셨는데 어머님이 가지고 가신 제 우산은 선물받은 메트로시티 장우산...^^ 손잡이 부분에 비닐도 안벗겼는데...
누가 집어갔드래요....정말 속상했지만 그냥 너털웃음 질 수 밖에 없었던 나..
친정엄마가 잃어버렸음 사내라고 막 소리치고 그랬을텐데...ㅜ.ㅜ
참 나쁜사람입니다...장보고 있는사이에 가져가다니...
그 분 사죄하십시요!!!!!
보윤맘   l  2011.06.07 18:59
냉장고의 미니칠판에 냉장고 보관 식품목록을 작성해요..
물건찾기도 쉽고 유통기한을 표기해서
음식쓰레기도 줄이고...다음에 꼭 장봐야하는것을
적어놔서 구매합니다~
   l  2011.06.04 09:54
될수있는대로 마트는 자주 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왠만한 생필품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저렴하고 상품평좋은 물건으로 주문하고 가끔 시장에 가서 야채나 반찬사다 먹구요, 남아서 버려지는 음식이 없도록 먹을양을 생각해서 조리하구요. 어쨌던 부지런해야 되겠더라구요.
영아야꼬   l  2011.06.01 00:08
마트 자주 이용하면 안됩니다
먼저 꼬옥 사야될것을 정리하고
세일품목을 주로 노리는데요
그렇다고 싸다고 다 사는건 아닙니다
치약 6개 준다고 사지는 않는다는 말씀
ㅋㅋ
보통 저녁늦은 시간을 노립니다
10시에 가면 야채나 광일이 반값
잘 골라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웁니다
고기는 금겹살은 비싸고
뒷다리 수육이나 돼지 껍질
사서 고기를 채웁니다
야채는 사서 한가지 음식을 하지 않고
감자를 사면 감사볶음 , 카레
이렇게 식단을 짜면 음식 쓰레기를 줄이구요
장은 계절에 맞게 봅니다
가끔 학교 급식 식단을 보기도 합니다
모르는 음식은 레시피보고 만들어도 맛있구요
아낄려면 엄마손으로 음식을 해먹는게 아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진맘   l  2011.05.15 14:19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심심해서 마트를 갔어요..요즘은 마트도 비싸더라구요...그래서 지금은 재래시장을 자주 가요...집에서도 가깝고 싸고 반찬거리만 사들고 오니까 조금은 절약이 되는것 같아요...
   l  2011.05.12 14:21
일대일 행사할때 필요한 물품을 한번에 사서 남아도는데.. 요즘은 장보기를 가끔씩해서 알뜰하게 장보기를 해야겠습니다.
알뜰이 장보기   l  2011.05.12 01:24
전단지에 저렴한 물건 꼼꼼히 체크해서 가는날 그 물건이 동이 났던가 줄서서 1000원짜리가 뭔지 아이들 등하교 집에 올시간 애들생각도 포기하고 1000원짜리 닭에 목메서 우리가족 먹일려고 그렇게 애를 쓰고 발푼팔아 차도 없이 도보로 걸러서 그 먼거리 마트를 걸어갔다왔는데 남편에게 핸드폰으로 전화한다말 (애들 밥 안챙고 여자가 왜이리 싸돌아 다니냐고 남편이 그렇게 원망스러운적이 없었네요 정말 연애할땐 손에 물한방울 무치지 않고 고생안시겠노라며 그 뜨거운 눈빛은 애정은 어디가고 나가면 돈 쓸 궁리만 한다고 가정주부가 살림이나 잘하라고 잔소리할때 정말,, 이게 내남편인가 할정도 미웠습니다 이런 남편분들 많으시죠 정말 주부들은 천원에도 벌벌 떨어서 그먼거리 마트까지 천원에 파는 물건 알뜰살뜰 구매하려고 이리저리 아끼고 구매하려고 하는데 정말 부인맘 몰라주는 우리남편 야속합니다 다음달부터 생활비 대폭올려서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마트가서 줄서서 1000천원에 닭에 목메는 그런 주부 그런 나의 모습이 너무 슬펐어요 눈물이 핑도네요 맘도 몰라주는 남편 그래도 아이들 크는 모습에 아들땜에 삽니다 히히 여러분도 마트에서 줄서서 천원짜리 닭게 목메지 마세요 여러분
알뜰이 장보기   l  2011.05.12 01:12
룰루 랄라...싱글 벙글 미소짓게 하는 나만의 장보기 노하우!!랍니다
쉽고 저렴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일은 이제는 당연한 일상이 되죠하.지.만.
대형마트에서 실속을 차리는 방법을 알고 있는 주부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것 같지만...그렇지 못한 사실들!!!
짠순이 그녀의 알뜰 장보기를 옅보자구요
차트1입니다 시식은 소비자들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장소 중의 하나가 바로 시식코너이다.
시식을 하면 물건을 사야 할 것 같고 사지 않으면 물품만 축낸 느낌을 받기 때문에 눈치가 여간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시식대에 있는 판매사원들은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며 시식 제품은 시식용으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아껴서 남긴다고 판매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오히려 소비자들이 많이 시식해주고 시식용 식품이 동이 나는 것이 판매사원에게는 좋은 일이다.
손님이 없고 인기가 없어 시식용 식품이 남으면 회사에서는 판매사원의 자질을 의심할(?)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
소비자는 시식을 부끄러워하거나 미안하게 생각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맛있게 먹어주고 마음에 들면 물건을 구입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음 시식대로 이동하면 되요^^
차트2입니다 좋은 물건은 아침에..!! 싼 물건은 폐점 직전에..!!!
대부분의 대형마트는 오전 10시 정도에 문을 열지만 개점준비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농수산물은 보통 이 시각부터 들어오며 빵이나 초밥 등의 조리 음식도 이 시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마트에 일찍 갈수록 신선하고 질 높은 제품을 구입 할 수 있다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제품이 모두 구비돼 선택의 폭도 넓다는 것!
반면 폐점 시간이 가까워지면 농수산물과 베이커리, 초밥 등의 값이 떨어지는건 당연합니다
특히나 제품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원친적으로 하루안에 팔아야 하는 물품들의가격은 절반 가까이 내려간답니다 .
때문에 해당 물품은 폐점시간 30분 전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차트3입니다 One+One에 속지 말것! 꼭 알아두세요 여러분 주부도 여우가 되어야 한답니다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하게 되는 유혹 중 하나는 바로 원플러스 원행사일 것이다.
싼 가격에 2개의 물건을 구입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는 것이다.
먼저 행사 상품은 1개 가격을 확인 해 봐야 한다
가끔 낱개로 사는것이 더 쌀 때도 있기 때문이다. 또 용량 역시 따져봐야 합니다 .
500ml 제품 2개를 파는 가격이 100ml 낱개 제품의 각격보다 비쌀 수 있기 때문이다.
유통기한 역시 유념해서 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식료품은 보통 다른 제품의 비해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을때 One+One 행사로 판매하곤 합니다
가족이 아닌 이상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식료품은 그대로 음식물 쓰레기가 될 뿐이다.

차트4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물건을 발견했다면...?
유통기한이 많이 남은 제품일수록 뒤쪽에 진열하고 얼마 남지 않은 제품은 앞에 진열한다.
이 사실은 대부분의 주부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냉장고 구조상 뒤부분이 냉기가 가장 강하기 때문에 야채나 식료품 등은 뒤쪽 물건을 고르는 것이 싱싱하고 안전합니다
대형마트에서는 유통기한을 체크하고 지난 제품을 회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워낙 많은 제품이 있다 보니 간혹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 발견되기도 하죠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할 경우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져 타격이 크게 된답니다
때문에 마트 책임자는 고객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상품권이나 다른 서비스 조치를 취하게 되요
대형마트에게 가면 항상 과소비를 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메모해 두었다가 대형마트의 이점을 이용하여
알뜰하고 현명한 소비자가 되도록 하세요
정말 끝으로 장보기에서 곰보다 여우가 되세요
주부알뜰살뜰 장보기에서 앞으로 내집라면 풍요로운 가정에 미래를
생활소비습관 여우가 되어 행복하게 살어보아요 여러분



카수   l  2011.05.11 23:58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 장보기가 무섭죠.
필요한 물건만 메모해 두었다가 사는편입니다.
어느날 장을 보는데, 참으로 이것저것 사고 싶은것들이 많더라구요.
봄이 오니 화려한 외출복들이 저를 유혹합니다.
눈을 질끈 감고 지나치려는데,
오늘 50% 할인행사한다는 말에..
그래 구경만하자 라는 마음으로 매장으로 들어갔죠.
정말 평소 만나보기 힘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옷들이 즐비하게 있네요.
사고는 싶은데.. 어떻하나? 하는 답답한 마음에..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또 고민하고 고민하고.. 결국 식구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하지?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사라고 하는 말에.. 정말 그 기쁨은 말로 형언할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그날 가지고 온 현금으로 필요한 물건을 사지 못하고 옷만 세벌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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