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4)
ㅎㅎ   l  2014.01.25 07:07
애가 없네요
미모의여인   l  2011.04.19 16:17
늦둥이 동생 때문에 몸고생 맘고생 하는 울 큰아들...
언제나 엄마 도와줘서 고맙고 미안해...
많이 사랑하는데도 잘 표현 안해줘서 미안하고 앞으론 더욱 사랑표현 해줄게^^
긍정적인 엄마   l  2011.04.15 12:50
머리로는 잘 알고 있는부분인데.... 실천하는건 영...
오늘부터라도 노력해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
엘리   l  2011.04.14 16:01
아가~!
엄마하고 아빠하고 울 아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영리하고 슬기롭게 마음은 따뜻한 사람이 되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사랑주는 사람이 되자..^^
사랑해..아가
현아모친e   l  2011.04.14 15:57
헐~~자살로 이어질수있는 11가지에 다 포함되어있네;;
화이통   l  2011.04.14 12:14
학교하가는 아이들에게 닭살표현하기(우리**오늘왜이렇게 멋지니,엄마의 눈이 다 부실정도야...)
퇴근하고 초인종 눌러 아이가 "누구세요"하면 "you are lovely man"-너의 사랑스런 맘(철자법은 잘 모르겠지만..)해보세요. 아이들의 표정이 달라져요. 지들끼리 ㅋㅋ거리고웃거든요.
흑장미   l  2011.04.13 11:51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하는거 알지..
건강하게 자라주렴^^*공부도 이왕이면 잘해주면 좋고~~
울 아들 중딩됏다고 엄마하고 뽀도 이제 안할려고 하는데 엄마 섭섭하다..아들아~~
별나라   l  2011.04.13 10:08
요즘 아이들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있는지 참, 답답합니다. 어제도 저녁준비하다 너무 피곤해서 소리소리만, 질렀어요~ 아이들에게 그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라이스   l  2011.04.13 10:07
자살 !! 반대로 읽으면 살자 장미필때까지 살자,4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기디리며 살자 5월에는, 묵념도하고 덥다라는 단어도 뱁고 방학아 방학아 기다리며 6월에는 살자, 반팔을 기다리며 살자 살짝 땀이흘러 내리며 살자 잘먹고 ,잘자고 잘놀고, 공부까지 잘 하면 바랄게 없지만 어떻게든 잘 살자 세자매 아자!아자 화이팅
큰눈이   l  2011.04.12 14:25
자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늘 해줍니다. 힘들고 지쳐 돌아오면 기댈 수 있도록 어깨를 내주고.. 우리 아이들 정말 학업에 지치고 친구들과의 관계에 눌리고 부모의 무거운 사랑에 힘들어합니다. 우리의 기둥인 아이들이 밝게 뛰놀며 즐겁게 공부하는 사회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줄 세우기가 아닌 개개인의 자질을 인정받는 그런 교육현장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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