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6)
ㅎㅎ   l  2014.01.23 06:30
조은하루
막내   l  2011.01.25 01:43
요즘세상에 돈버는데만 신경이 날카로워 봉사 친절은 멀리 잇는것 같아요
   l  2010.08.27 23:59
요즘같은 날씨에 얼굴 찡그리고 있으면 맘도 더 더워지는거 같습니다 조금 힘들어도 웃으며 남을 배려하는 그렇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
창권맘   l  2010.08.27 10:24
그래요... 우리 아파트 요즘 공사가 한창이랍니다. 공사하는 사람들 중에 몇몇 외국인 노동자가 보였어요. ^^
우리집에 마침 일하러 왔을때 시원한 쥬스를 한잔 주었답니다. 서투른 한국말이지만 "감사합니다." 하는데 기분이 참 좋아졌답니다. 많이 배푼건 없지만... 왠지 기분이 좋았어요.
눈부신하루   l  2010.08.26 00:57
날은 덥고, 계속 되는 비에 짜증도 나지만,
그래도 서로서로에게 웃는 얼굴로 이야기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조금만 일이라도 도움을 받았을때 고맙다고 이야기하라고 아이들에게 항상 이야기합니다.^^
청포도   l  2010.08.24 17:51
덥지만 직접 농사지은 고추며,오이,토마토,깻잎과 호박잎을 손수 따오시면서 맛있게 먹는 우리를 보실때 보람을 느끼신대요.우린 그냥 받아만 먹고 있지만 어르신들의 땀방을을 먹고 있지요.늘 감사 하지요^^
   l  2010.08.24 15:55
라이스
썬크림 바르고 분리수거 하면서 33도 넘은 여름에 땀흘려서 눈에 들어가서 눈이 얼마나 아픈지 눈물반 땀반 남을위해 내 가족을 위해 얼굴 찌푸리지 말고 웃으면서 삽시다.
엄마코알라   l  2010.08.21 22:54
그러게요... 덥다고 짜증 부리고 불평하기보단, 이웃들과 시원한 냉커피도 나눠 마시고,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아까 뉴스에서 보니, 어린이 급식인가... 밥은 없고 반찬만 제공된다던데, 계절에 상관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국가 차원의 보조도 중요하겠지만요...
럭키줌마   l  2010.08.19 09:24
네. 그럴께요. 8월 크리스마스 라는 말만 들어도 시원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작은 것 하나 부터 실천해 볼께요~
슈퍼맘   l  2010.08.16 08:31
내가 먼저 웃어 주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면 상대방도 부메랑이 되어 미소로 답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분좋은 부메랑으로 돌아 가는 것 같아요. 힘들다 생각하면 끝이 없는 법이죠. 능 긍정적인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미소는 나와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엔돌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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