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3)
ㅎㅎ   l  2014.01.22 01:12
아..그렇군요
농게   l  2010.06.25 18:15
어릴적 단오때 머리에 창포를꼽고다니고 창포물에 머리도감고 그렇게 지내던날이 생각나네요
요즘아무리 좋운샴푸를쓴들 창포 만한게 잇을까요
역시 옛것이 좋운것이여..
그리움   l  2010.06.22 09:46
예전에 단오는 큰 명절로 생각해서 행사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단오도 모르고 지나칠때가 많아요
복순   l  2010.06.21 23:48
단오~창포로 머리감고 할매가 가르쳐주셔 알지요
아꿍이맘   l  2010.06.21 21:39
일부러 챙기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가는 날이 아닐까싶습니다. 풍요를 바라는 마음.... 저또한 우리집안에 풍요가 넘쳐나기를 빕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로 학습시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네요.
가을이   l  2010.06.21 18:09
아이와 함께 정독했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불한당맘   l  2010.06.21 17:13
우리 아이에게 절기, 명절을 가르쳐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다 뜻이 있고, 조상의 지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좋은 것 배워갑니다..우리아들에게도 가르쳐 줄랍니다.
   l  2010.06.21 15:48
점점 잊어져가는것같아 아쉽군요~~~명절인데 법정공휴일이아니어서인지~~저두 갂므씩 잊어버리는경우가있거든요
아이노꼬   l  2010.06.21 09:07
매년 강릉에서 단오 행사가 열리는데도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내년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마련해 봐야겠네요
   l  2010.06.21 00:44
단오를 잊고 지내는것 같아요
 1  2  3 

닉네임
내  용